[프랑스] 부이그 텔레콤(Bouygues Telecom), 2025년 4월8일 프리박스 팝 S 서비스를 1개월에 €24.99유로에 판매
TV 서비스는 포함하지 않으며 가입 기간에 제한이 없는 요금제로 인기 끌어
민진규 대기자
2025-04-09

▲ 프랑스 통신사업자인 부이그 텔레콤(Bouygues Telecom) 빌딩 [출처=홈페이지]

프랑스 통신사업자인 부이그 텔레콤(Bouygues Telecom)은 2025년 4월8일 프리박스 팝 S(Freebox Pop S) 서비스를 1개월에 €24.99유로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리박스 팝 S는  ‘인터넷 + 통화’ 중심의 버전으로 5기가바이트(Gb/s, 하향)와 와이파이-7(Wi‑Fi 7)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특히 와이파이는 장거리 통신 가능하다.

인터넷 속도를 분석해보면 와이파이 6E(Wi-Fi 6E)는 하향은 1초당 5Gb/s, 상향은 1초당 900메가비트(Mbit/s)를 보장했다. 하지만  Wi‑Fi 7은 하향은 1초당  8Gb/s, 상향은 1초당 1Gb/s가 나온다.

Freebox Pop S는 TV 서비스는 포함하지 않으며 가입 기간에 제한이 없는 요금제로 월 24.99유로만 내면 된다. 기본적으로 프리박스 팝(Freebox Pop)이 1차년도에 매월 29.99유로에서 내다가 2차 연도부터는 39.99유로로 오르는 것과 차이가 있다.

참고로 부이그 텔레콤은 모바일 통신 및 방송 콘텐츠 시장에서도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TF1이라는 미디어 업체와 같은 그룹에 속한다. TF1는 프랑스 최대 방송국이자 세계 최초 방송국이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유럽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