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아마존(Amazon), 삭스 글로벌(Saks Global)의 파산 절차에 대해 반대
즉각적인 청산은 결정하지 않았으며 아마존의 주장에 대해 검토 중
▲ 미국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이 운영하는 물류창고 [출처=홈페이지]
미국 글로벌 전자상거래업체인 아마존(Amazon)은 삭스 글로벌(Saks Global)의 파산 절차에 대해 반대한다고 밝혔다.자칫 아마존이 보유한 US$ 4억7500만 달러 상당의 투자금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마존은 럭서리 브랜드 유통업체인 삭스 글로벌이 2024년 12월 니만 마커스(Neiman Marcus)를 27억 달러에 인수할 당시에 투자자로 참여했다.
삭스 글로벌은 투자에 대한 댓가로 아마존의 웹사이트에서 자사의 제품을 판매하기로 합의했다. 아마존은 판매를 위한 기술과 물류 전문가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실제 삭스 글로벌은 'Saks at Amazon'이라는 브랜드를 론칭했다. 고급 패션과 미용 용품이 주류를 이뤘으며 판매수수료로 8년 동안 최소 9억 달러를 보장하기로 합의했다.
휴스톤 지방법원은 삭스 글로벌이 17억5000만 달러 상당의 자금을 확보하는 방안을 승인했다, 즉각적인 청산은 결정하지 않았으며 아마존의 주장에 대해 검토 중이다.
아마존은 2022년 음식주문 배달 플랫폼인 그럽헙(Grubhub)과 유사한 계약을 체결했다. 그럽헙의 주식ㄱ 2%를 인수하고 프라임 멤버에 포함시켰다. 아마존은 2024년 그럽헙의 주식 비중을 18%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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