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미얀마 쌀연맹(MRF), 2016/17년도 쌀 수출량 100만 톤 전망
홍수 피해 및 중국의 수요 둔화로 인해 수출량 감소
미얀마 쌀연맹(MRF)의 자료에 따르면 2016/17년도 쌀 수출량은 10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2015/16년에 수출한 130만 톤을 하회하는 수치이다.
2016년 4월~12월에 80만 톤의 쌀이 주로 중국, EU, 서아프리카 국가에 수출됐다. 하지만 수출량이 홍수의 피해와 중국 수요둔화로 인해 감소한 것이다.
중국시장은 수요가 불안정해 수출량의 변동폭이 크지만 거래 가격이 높은 장점이 있다. 중국으로의 평균 수출 금액은 톤당 376달러이고 해외에는 톤당 약 300달러 수준이다.
▲미얀마 쌀연맹(MRF) 홈페이지
2016년 4월~12월에 80만 톤의 쌀이 주로 중국, EU, 서아프리카 국가에 수출됐다. 하지만 수출량이 홍수의 피해와 중국 수요둔화로 인해 감소한 것이다.
중국시장은 수요가 불안정해 수출량의 변동폭이 크지만 거래 가격이 높은 장점이 있다. 중국으로의 평균 수출 금액은 톤당 376달러이고 해외에는 톤당 약 300달러 수준이다.
▲미얀마 쌀연맹(MRF)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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