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국가식품청(NFA), 모든 국가에서 수입된 쌀의 도착계획의 연장 거부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수입되는 쌀만 수입기간 연장 허용
김백건 수석기자
2017-03-07 오후 1:52:05
필리필 국가식품청(NFA)에 따르면 모든 국가에서 수입된 쌀의 도착계획의 연장을 거부했다. 국가식품위원회는 식량안보를 위해 민간 업체들이 수입하는 쌀의 도착기간을 연장해주라고 국가식품청에 명령했다.

국가식품청은 2017년 3월1일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수입되는 쌀만 수입기간의 연장이 허용된다고 발표했다. 이는 국가식품위원회의 명령에 반하는 것이다.

현재 211명의 농민단체와 사업자가 69만2340톤의 쌀을 수입하도록 허가를 받았다. 국가식품청이 허용한 64만1080톤의 쌀 중 67.65%인 43만3699.35톤의 쌀은 2017년 2월27일까지 도착했다.


▲국가식품청(NFA)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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