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남미] 2026년 01월19일 경제동향... 미국 IBM,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활용은 자원 최적화보다 혁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
캐나다수제맥주협회(Canadian Craft Brewers Association), 2025년 기준 맥주 양조장 전년 대비 2.9% 감소
2026년 01월19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글로벌 정보기술 기업은 인공지능(AI)의 활용도에 대한 보고서를 발간했다.
캐나다는 코로나19가 종료된 이후 수제맥주 양조장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의 음주 습관이 달라지며 맥주의 황금기는 저물었다.
브라질은 2026년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이 구입해야 하는 학용품의 가격이 상승해 학부모의 걱정이 커졌다. 브랜드별로 가격의 편차가 커진 것도 부담을 증가시킨다.
▲ 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입인 IBM의 뉴욕 빌딩 [출처=홈페이지]
◇ 미국 IBM,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활용은 자원 최적화보다 혁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
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입인 IBM에 따르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활용은 자원 최적화보다 혁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AI는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정의하는 도구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AI 자산은 경쟁자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을 추구하는데 필요하다.
참고로 IBM은 기업가치연구소(Institute for Business Value)를 통해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기업가치연구소는 2002년 설립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싱크탱크로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와 시장 분석을 통해 기업 리더들이 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캐나다수제맥주협회(Canadian Craft Brewers Association), 2025년 기준 맥주 양조장 전년 대비 2.9% 감소
캐나다수제맥주협회(Canadian Craft Brewers Association)는 2025년 기준 맥주 양조장이 전년 대비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3년과 비교하면 3.4% 줄어들었다.
맥주의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소비자의 음주 습관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2017년~2022년 맥주 양조장이 676개에서 1165개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수제 맥주의 황금기는 2010년대이며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이후 서서히 침체의 늪에 빠졌다. 앨버타 주정부는 수제맥주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세금을 낮췄다.
◇ 브라질 프로콘 펠로타스(Consumer Education Service of Procon Pelotas), 2026년 1월 기준 14개 필수 학용품의 가격 전년 대비 약 26% 상승
브라질 소비자보호 기관인 프로콘 펠로타스(Consumer Education Service of Procon Pelotas)는 2026년 1월 기준 14개 필수 학용품의 가격이 전년 대비 약 26%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체 금액은 R$ 361.84헤알로 2025년 1월 286.97헤알보다 인상됐다. 브랜드별로 가격 차이가 큰 것도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특징이다.
예를 들어 2025년 1월 기준 가장 저렴한 브랜드는 77.31헤알에 불과했지만 가장 비싼 것은 727.17에 달했다. 필통의 경우는 5.99헤알부터 137헤알까지 편차가 가장 컸다.
80페이지 분량의 공책은 7.99헤알부터 49.90헤알, 160페이지 공책은 14.90헤알부터 76헤알, 12가지 색으로 구성된 색연필은 4.50헤알부터 68헤알까지 등으로 차이가 많이 났다.
참고로 Consumer Education Service of Procon Pelotas는 펠로타스 지역에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식품·영양 교육을 담당하는 공공 서비스로 식품 분류와 영양 정보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올바른 식품 선택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캐나다는 코로나19가 종료된 이후 수제맥주 양조장의 숫자가 줄어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소비자의 음주 습관이 달라지며 맥주의 황금기는 저물었다.
브라질은 2026년 신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이 구입해야 하는 학용품의 가격이 상승해 학부모의 걱정이 커졌다. 브랜드별로 가격의 편차가 커진 것도 부담을 증가시킨다.
▲ 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입인 IBM의 뉴욕 빌딩 [출처=홈페이지]
◇ 미국 IBM,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활용은 자원 최적화보다 혁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
미국 글로벌 정보통신기술(ICT) 기입인 IBM에 따르면 2030년까지 인공지능(AI) 활용은 자원 최적화보다 혁신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전망된다.
AI는 사업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사업을 정의하는 도구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AI 자산은 경쟁자보다 더 빠르게 움직이고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혁신을 추구하는데 필요하다.
참고로 IBM은 기업가치연구소(Institute for Business Value)를 통해 이번 조사를 진행했다. 기업가치연구소는 2002년 설립한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싱크탱크로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와 시장 분석을 통해 기업 리더들이 더 나은 비즈니스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캐나다수제맥주협회(Canadian Craft Brewers Association), 2025년 기준 맥주 양조장 전년 대비 2.9% 감소
캐나다수제맥주협회(Canadian Craft Brewers Association)는 2025년 기준 맥주 양조장이 전년 대비 2.9% 감소했다고 밝혔다. 2023년과 비교하면 3.4% 줄어들었다.
맥주의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데 이는 소비자의 음주 습관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2017년~2022년 맥주 양조장이 676개에서 1165개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수제 맥주의 황금기는 2010년대이며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이후 서서히 침체의 늪에 빠졌다. 앨버타 주정부는 수제맥주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세금을 낮췄다.
◇ 브라질 프로콘 펠로타스(Consumer Education Service of Procon Pelotas), 2026년 1월 기준 14개 필수 학용품의 가격 전년 대비 약 26% 상승
브라질 소비자보호 기관인 프로콘 펠로타스(Consumer Education Service of Procon Pelotas)는 2026년 1월 기준 14개 필수 학용품의 가격이 전년 대비 약 26%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체 금액은 R$ 361.84헤알로 2025년 1월 286.97헤알보다 인상됐다. 브랜드별로 가격 차이가 큰 것도 이번 조사에서 드러난 특징이다.
예를 들어 2025년 1월 기준 가장 저렴한 브랜드는 77.31헤알에 불과했지만 가장 비싼 것은 727.17에 달했다. 필통의 경우는 5.99헤알부터 137헤알까지 편차가 가장 컸다.
80페이지 분량의 공책은 7.99헤알부터 49.90헤알, 160페이지 공책은 14.90헤알부터 76헤알, 12가지 색으로 구성된 색연필은 4.50헤알부터 68헤알까지 등으로 차이가 많이 났다.
참고로 Consumer Education Service of Procon Pelotas는 펠로타스 지역에서 소비자 권익 보호와 식품·영양 교육을 담당하는 공공 서비스로 식품 분류와 영양 정보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올바른 식품 선택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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