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주정부, 곡물 해충의 조기 발견을 위한 DNA기반 진단검사 개발
카프라비틀에 대한 높은 처리량 선별검사로서 시험 테스트 마친 상태
오스트레일리아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주정부에 따르면 곡물 해충인 카프라비틀(Khapra beetle)의 조기 발견을 돕기위한 DNA기반의 진단검사를 개발했다.
이전에는 국내에서 관련 해충이 발견되지 않았다. 해외에서 발표된 방법을 수정했으며 카프라비틀에 대한 높은 처리량 선별검사로서 시험 테스트를 마쳤다.
카프라비틀은 인도에서 세계로 퍼진 세줄알락수시렁이의 일종으로 저장곡물에 피해를 입히는 해충이다. 몸의 길이는 암컷이 2.8mm, 수컷은 2mm 정도의 비교적 작은 딱정벌레로 몸빛은 윤기가 나는 밤색이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 주정부 로고
이전에는 국내에서 관련 해충이 발견되지 않았다. 해외에서 발표된 방법을 수정했으며 카프라비틀에 대한 높은 처리량 선별검사로서 시험 테스트를 마쳤다.
카프라비틀은 인도에서 세계로 퍼진 세줄알락수시렁이의 일종으로 저장곡물에 피해를 입히는 해충이다. 몸의 길이는 암컷이 2.8mm, 수컷은 2mm 정도의 비교적 작은 딱정벌레로 몸빛은 윤기가 나는 밤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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