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농업수자원부, 12년만에 처음으로 해외에서 곡물 수입 승인
역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겨울 곡물 생산량 20% 줄어들어
오스트레일리아 농업수자원부에 따르면 2019년 5월 중순 기준 2007년 이후인 12년만에 처음으로 해외에서 곡물 수입을 승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캐나다로부터 대량의 밀을 수입하기로 결정했다.
116년만에 발생한 역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동부 해안 지역이 황폐화되면서 겨울 곡물 생산량은 20% 줄어들었다. 국내 밀가격도 상승했으며 밀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다.
캐나다 밀은 향후 8주 이내에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허가로 수백 개의 지역 일자리와 밀가공공장에서의 밀가공작업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수자원부(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Water Resources) 홈페이지
116년만에 발생한 역사상 최악의 가뭄으로 동부 해안 지역이 황폐화되면서 겨울 곡물 생산량은 20% 줄어들었다. 국내 밀가격도 상승했으며 밀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했다.
캐나다 밀은 향후 8주 이내에 국내에 도착할 예정이다. 이번 허가로 수백 개의 지역 일자리와 밀가공공장에서의 밀가공작업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농업수자원부(Department of Agriculture and Water Resource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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