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발전공사(KenGen), 2026 회계연도 매출 Sh 597억 실링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
발전 인프라시설에 자금을 투자하며 재정 수입이 41억 실링에서 29억 실링으로 감소
민서연 선임기자
2026-09-11

▲ 케냐 발전공사(KenGen) 로고. [출처=홈페이지]

케냐 발전공사(KenGen)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매출은 Sh 597억 실링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전기 수요가 상승하며 전력 판매가 높았기 때문이다.

2026 회계연도 운영 수익은 142억 실링으로 2025 회계연도 136억 실링과 비교해 증가했다. 반면 세후수익은 103억5000만실링으로 전년 104억8000만실링과 대비해 1.2%로 근소하게 감소했다.

발전 인프라시설에 자금을 투자하며 재정 수입이 41억 실링에서 29억 실링으로 감소해 수익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2026년 7월15일 전력 수요가 2549메가와트로 최고치를 기록하며 다양한 재생에너지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전력 수요를 충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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