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 2026년 9월9일 제5회 여성 어업인의 날을 맞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
노동진 회장이 여성 어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의 필요성을 피력
김현자 선임기자
2026-09-11

▲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6년 9월9일 제5회 여성 어업인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노동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성 어업인의 달라진 위상을 강조했다. 여성 어업인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의 필요성도 피력했다.

기념식에 참석한 2000여 명의 한국여성어업인연합회 소속 여성 어업인들 역시, 수산업 혁신의 주역이자 도약을 견인하는 핵심으로 제 역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노 회장은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과 함께 어촌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30명에게 표창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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