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캐나다 토론토 킹&존 스트리트(King & John St.)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인 ‘TIFF Festival Street’에 참여
신라면 툼바,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 다양한 신라면 제품을 자유롭게 시식
▲ 영화제 기간 ‘TIFF Festival Street’에서 신라면 브랜드 체험 공간 운영 [출처=농심]
농심(회장 신동원)에 따르면 2026년 9월10일부터 5일간 캐나다 토론토 킹&존 스트리트(King & John St.)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인 ‘TIFF Festival Street’에 참여해 ‘신라면 분식’ 부스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신라면 툼바, 신라면 김치볶음면 등 다양한 신라면 제품을 자유롭게 시식할 수 있다. 부스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신라면 컵 만들기’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각자의 입맛에 맞춰 면과 스프, 다양한 별첨 토핑을 직접 조합할 수 있으며, 펜과 스티커를 사용해 자신만의 개성으로 신라면을 꾸밀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토론토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해 현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도 더할 예정이다.
1976년 시작한 토론토 국제 영화제는 매년 9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된다. 2026년에는 현지 시각 9월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다.
베를린, 칸,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적인 위상을 갖고 있다. 해마다 400여 개의 영화가 상영, 40만 명 이상의 영화팬들이 다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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