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목우촌이 프리미엄 건강즙 ‘흑염소진액 本’ 출시
국내산 홍삼·녹용 등 전통 한방 원료 23종을 담아
▲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 ‘흑염소진액 本’을 출시하고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2026년 8월18일 ‘흑염소진액 本’을 출시하고 건강즙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밝혔다.
‘흑염소진액 본’은 농협의 관리 기준을 적용한 통합브랜드 ‘농협염소’ 원료를 사용한다. 국내산 홍삼·녹용 등 전통 한방 원료 23종을 담은 것이 특징으로 70밀리리터(㎖) 30포에 4만9,800원에 판매한다.
박철진 농협목우촌 대표이사는“이번에 출시한 흑염소진액 본이 건강즙 시장에 소비자들의 새로운 대안이 되길 기대한다”며 “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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