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중간보고회 개최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방향 및 주요 개선사항 △빅데이터 기반 위험평가 모델 △이상징후 탐지 기능 고도화 방안
▲ 새마을금고중앙회,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중간보고회 개최후 단체사진(홍성기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감독위원장(앞줄 왼쪽 5번째) 및 기타 관계자들) [출처=새마을금고중앙회]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에 따르면 2026년 5월말 서울특별시 강남구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에서 디지털 혁신과 리스크관리 강화를 위한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중간보고회에는 홍성기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감독위원장과 검사·감독 담당자 및 이상징후 검사 담당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보고회는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방향 및 주요 개선사항 △빅데이터 기반 위험평가 모델 △이상징후 탐지 기능 고도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함께 참석자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2020년 도입된 검사종합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것으로 강화된 상시감독 수요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LG CNS와 함께 총 100억 원 규모의 사업을 2027년 2월 완료를 목표로 진행 중이다.
홍성기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감독위원장은 “이번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은 단순한 IT인프라 개선을 넘어 새마을금고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핵심사업이다”며 “데이터 기반의 검사·감독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와 금융취약계층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상호금융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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