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영농철 농촌일손돕기와 ESG 실천 캠페인을 연이어 전개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기 위한 목적
▲ 인재개발원 직원 30여 명이 지난 28일 서울 종로구 인왕산 수성동계곡 일대에서 농심천심 운동 확산 캠페인과 플로깅 활동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026년 6월1일 영농철 농촌일손돕기와 ESG 실천 캠페인을 연이어 전개한다고 밝혔다. 범농협이 추진하고 있는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의 확산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에 앞장서고 있다.
먼저, 농업농촌지원본부는 5월29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마늘 재배농가를 찾아 경기본부, 안성시지부 임직원 40여 명과 함께 마늘대 분리작업을 지원했다.
또한 2026년 3월 라오스에서 입국한 공공형 계절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용품을 전달했다.
농협은 앞으로도 기업체, 군부대, 대학교 등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농촌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 확산과 농업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이광수 상무는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임직원들과 함께 농업인을 지원하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인력 지원을 통해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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