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하나로유통이 '2026년 변화·혁신 전략회의' 개최
△농산물 판로 확대 △매장 운영형태 개선 △특판행사 운영 효율화 △고객 이용 편의 제고 등
▲ 4월8일(수) '2026 변화·혁신 전략회의'에서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앞줄 왼쪽 3번째)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4월8일(수)부터 양일간 농협하나로유통(대표이사 임영선)이 NH농협생명 세종교육원에서 「2026년 변화·혁신 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전략회의는 국내 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사업 운영 방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농산물 판로 확대 △매장 운영형태 개선 △특판행사 운영 효율화 △고객 이용 편의 제고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임영선 대표이사는 “고유가·고물가 시대를 맞아 유통시장의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며 “하나로마트는 상품 판매를 넘어 농업의 가치와 고객 경험을 연결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