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정부, 우기 지연으로 인해 커피 생산 타격 전망
2016년 9월 생산 기간에는 수출이 15% 증가해 4만4000톤 기록
민서연 선임기자
2017-01-05 오후 4:24:05
케냐 정부에 따르면 우기 지연으로 인해 커피생산에 타격이 발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우기 지연에 따라 오는 가뭄이 아라비카(Arabica) 품종의 크기와 질을 크게 손상시키기 때문이다.

케냐는 주변국인 에티오피아와 우간다에 비하면 커피 생산량이 적지만 품질은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는다. 2016년 9월 생산 기간에는 수출이 15% 증가해 4만4000톤(t)을 기록했다.

케냐의 주요 우기 농산물은 $US 692억달러 규모 경제의 1/4을 차지한다. 11월과 1월 사이에의 강우량도 적었기때문에 작황이 매우 안 좋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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