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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국제공항인 개트위공항(Gatwick Airport)의 남쪽 터미널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영국 국제공항인 개트윅공항(Gatwick Airport)는 2206년 4월2일 기내용 가방에 액체통과 전자제품을 소지할 수 있다고 밝혔다.보안 검색을 하면서도 비닐가방에 따로 구분할 필요가 없으며 전자제품은 노트북 등을 모두 포함한다. 수천만 파운드를 투자해 컴퓨터단층촬영(CT) 스캐너를 도입했기 때문이다.새로운 장비를 도입한 덕분에 개트윅공항에서 95%의 승객은 5분 이내에 보안 검색을 통과한다. 승객의 안전과 편리성을 도모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화장품 크림, 젤, 스프레이, 에어졸 등과 같은 액체는 최대 100밀리리터(ml) 크기의 용기에 담아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면 된다. 1리터(l)의 투명 비닐백과 100ml 액체용기는 그대로 준수해야 한다.브밍햄(Birmingham), 브리스톨(Bristol), 런던시(London City), 루턴(Luton), 사우스엔드(Southend) 등의 공항은 이미 액체 규제하는 원칙을 모두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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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슬레(Nestlé) 분말 커피 크리머 제조사인 크레모라(Cremora)의 제품 홍보 이미지. [출처=크레모라 홈페이지]네슬레(Nestlé) 분말 커피 크리머 제조사인 크레모라(Cremora)에 따르면 2025년 4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유제품 회사인 락탈리스 남아공(Lactalis South Africa)에 매각되는 것을 승인받았다.경쟁위원회(The Competition Commission)는 크레모라의 사업권, 직원, 생산 시설 등이 락탈리스에서 이전되어도 시장이 안정적일 것으로 판단해 인수를 승인했다.이번 인수는 락탈리스 남아공의 기업 전략에 따른 것으로 현지 고객의 선호도에 맞춘 제품군 범위를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크레모라는 남아공 국내 가정에서 유명한 크리머 브랜드로 70년 이상 운영했다.락탈리스의 유산과 크레모라의 숙력된 직원의 경험을 통해 장기간 운영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방침이다. 사업 합병으로 △직원 △공급업체 △배분업체 △소비자를 연결한 공동체를 만들고자 한다.락탈리스 남아공은 1933년 프랑스에서 창업된 락탈리스 그룹의 일부로 유제품 브랜드로 유명하다. 2020년 공식적으로 락탈리스 남아공으로 재브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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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3월04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시카고시는 해안가에 대규모 양자컴퓨팅센터를 건설해 지역을 개발할 계획이다.캐나다는 가용 수명이 20년이라고 추정했던 수도계량기의 고장이 잦아 47만 개를 교체할 예정이다. 수도 소비량에 맞게 요금을 정확하게 부과하기 위한 목적이다.브라질은 2025년 미국과 관세전쟁으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특히 옥수수와 콩의 생산량의 확대되며 전체 경제 성장을 이끌었다.▲ 브라질 지리통계청(IBGE) 빌딩 [출처=홈페이지]◇ 미국 Southeast Neighbors For Quantum, 2026년 3월3일 사우스 시카고(South Chicago)에 양자컴퓨팅센터 건설미국 투자단체인 Southeast Neighbors For Quantum은 2026년 3월3일 사우스 시카고(South Chicago)에 양자컴퓨팅센터를 건설한다고 밝혔다.128에이크 규모의 일리노이 양자 및 마이크로일렉트로닉 파크(Illinois Quantum and Microelectronics Park)를 개발하는데 주민의 지지를 호소했다.단체의 구성원은 사우스 시카고와 사우스 쇼어에 거주하는 주민과 비지니스 관계자다.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반대도 있지만 미래 세대를 위해 경제성장과 투자 기회를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캐나다 토론토(City of Toronto) 시정부, 2026년 4월부터 C$ 1억300만 달러를 투자해 47만 개의 수도계량기(MTUs) 교체캐나다 토론토(City of Toronto) 시정부는 2026년 4월부터 C$ 1억300만 달러를 투자해 47만 개의 수도계량기(MTUs)를 교체한다고 밝혔다.자동수도계량기는 2009년부터 2015년 사이에 설치했지만 가용수명이 남았음에도 고장이 너무 많이 난다. 개발사인 아클라라 테크놀로지(Aclara Technologies)는 20년간 운영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하지만 가정에서 사용하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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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2026년 02월26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정부는 전력회사에 대규모 지원을 제공해 에너지 가격의 하락과 인프라 개선을 추진한다.캐나다는 미국 시사주간지가 평가한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병원에 다수 포함됐다. 특히 UHN(University Health Network)은 토론토 병원을 포함해 10개를 운영 중이다.브라질 인터넷 은행은 멕시코와 콜롬비아에도 진출했으며 조만간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아메리카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대출은 확대되고 있지만 연체율은 소폭 하락했다.▲ 브라질 인터넷 은행은 누뱅크(Nubank)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 미국 에너지부(U.S. Energy Department), 서던 컴퍼니(Southern Company)에 US$ 265억 달러의 에너지 대출 제공미국 에너지부(U.S. Energy Department)에 따르면 2025년 2월25일 서던 컴퍼니(Southern Company)에 US$ 265억 달러의 에너지 대출을 제공했다.조지아와 앨라바마주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전력공급업체에 70억 달러 이상이 지원된다. 서던 컴퍼니는 지난 몇 년 동안 전기요금을 동결했다.조지아 파워(Georgia Power)와 앨라바마 파워(Alabama Power)는 총 16기가와트(GW) 전력을 전력망에 송전한다. 5GW는 천연가스로 전력을 생산한다.에너지부의 자금은 현재 가동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의 확장, 수력발전소의 현대화,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개발, 1300마일(2092km)에 달하는 전력 송전선 건설 등에도 투입된다.◇ 미국 뉴스위크(Newsweek), 토론토 일반 병원(Toronto General Hospital)이 '2026 세계 최고 병원(2026 World’s Best Hospitals) 중 2위미국 시사주간지인 뉴스위크(Newsweek)에 따르면 토론토 일반 병원(Toronto General Hospital)이 '2026 세계 최고 병원(2026 W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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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에너지솔루션 본사 전경 [출처=LG에너지솔루션]LG에너지솔루션(대표이사 김동명)에 따르면 2025년 11월12일(수) 미국 사우스8 테크놀로지스(South8 Technologies, 이하 사우스8)와 ‘항공우주용 배터리 셀 연구 및 개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사우스8은 전 세계 최초로 리튬이온 배터리용 액화 기체 전해질을 개발한 미국 스타트업이다. 2024년 미국 타임(TIME)지 선정 ‘2024년 200대 발명품’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혁신성을 인정받은 기술이기도 하다.◇ ‘액화 기체 전해질’로 극저온 항공우주용 배터리 공동 개발… 사우스8과 협력 강화사우스8의 ‘액화 기체 전해질’은 영하 20도 부근에서 정상적인 작동이 어려운 기존 액체 전해질과 비교해 어는점이 훨씬 낮아 우주와 같은 영하 60도 이하 극한의 저온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또한 물리적 충격을 받거나 급격한 온도 변화 상황에서 배터리의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도 있다.만약의 경우 전지 내부의 액체 용매가 급격히 기화하면서 셀 온도를 낮추고 기화된 전해질이 빠르게 외부로 배출됨으로써 전지가 ‘더미 셀(Dummy cell, 작동하지 않는 전지)’로 전환돼 화재 발생 등의 위험을 현저히 줄일 수 있다.특히 양사의 이번 협력은 미국 우주 항공 및 방위를 위한 최첨단 에너지 저장 솔루션 분야 선도기업인 KULR 테크놀로지 그룹과 미국 항공우주청(NASA)이 진행하고 있는 ‘항공우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점에서 더 의미가 크다.KULR은 텍사스 우주위원회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아 차세대 우주탐사를 위한 저온 리튬이온 배터리 솔루션 개발을 진행 중이다.프로젝트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사우스8은 LG에너지솔루션과 함께 액화 기체 전해질 및 이에 특화된 주액 기술, 특수 외장재 등을 활용한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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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32025년 9월23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 최대 철도노조는 대형 철도회사의 인수합병에 대해 지지한다고 밝혔다. 구조조정으로 일자리의 위협이 없을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캐나다는 미국으로 연간 C$120억 달러 규모의 식품을 판매하고 있지만 미국의 관세 전쟁 등으로 대체지를 찾기 위해 고심 중이다. 유럽과 아시아가 대체 국가로 지목된다.브라질 최대 항공기 제조업체는 역내 항공사인 라탐 항공(LATAM Airlines)에 대규모 여객기 납품 계약을 체결했다. 라탐 항공은 2021년 이후 남아메리카에서 항공 노선을 21% 확대했다. ▲ 브라질 항공기 제조업체인 엠브라에르(Embraer)가 생산하고 있는 E195-E2 여객기 [출처=홈페이지]◇ 미국 SMART-TD, 2025년 9월22일 유니온 퍼시픽(Union Pacific)과 노퍽서던(Norfolk Southern)의 합병 승인미국 최대 철도노조인 SMART-TD는 2025년 9월22일 유니온 퍼시픽(Union Pacific)과 노퍽서던(Norfolk Southern)의 합병을 승인한다고 밝혔다.노퍽서던의 인수가격은 US$ 850억 달러에 달해 규제기관과 노조의 반대가 예상됐다. SMART-TD는 2025년 7월 합병안이 공개됐을 당시에 일자리 안전, 경쟁, 인프라 접근 등의 이유로 반대했다현재 SMART-TD는 교통, 건설, 제조업 등을 포함한 산업 종사자 약 23만 명을 대표하고 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유니온 퍼시픽의 경영진을 만난 이후 합병안을 찬성했다.◇ 캐나다 FCC(Farm Credit Canada), 연간 미국으로 C$120억 달러 규모의 식품 수출캐나다 정부 산하 농업금융기관인 FCC(Farm Credit Canada)에 따르면 연간 미국으로 C$120억 달러 규모의 식품을 수출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캐나다의 총식품 수출의 76%를 점유한다.하지만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전쟁 등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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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항공,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Anduril)과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무인 항공기 분야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합의서(TA·Teaming Agreement)에 서명(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오른쪽)과 팔머 럭키 안두릴 창업자(왼쪽)) [출처=대한항공]대한항공(회장 조원태 사장 우기홍)에 따르면 2025년 8월7일(목) 미국 방산기업 안두릴(Anduril)과 한국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 무인 항공기 분야의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협력합의서(TA·Teaming Agreement)에 서명했다.협약식은 8월7일(목) 오전 서울특별시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 사업본부장, 팔머 럭키 안두릴 창업자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안두릴은 이날 미국 상무부 산하 상업서비스국이 주최하고 주한 미국 대사관이 주관한 안두릴 한국 지사 공식 출범 행사에서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었다.대한항공과 안두릴은 2025년 4월 무인 항공 분야 기술협력 업무협약(MOU)을 맺은 뒤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했다.세부 내용은 △안두릴 제품 기반의 한국형 무인기 모델 공동 개발 △안두릴 제품 면허생산 및 아·태 지역 수출 △안두릴의 아시아 무인기 생산 기지 한국 구축(Arsenal South Korea) 검토 등이다.특히 양사는 아·태 지역 무인기 시장에 진출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세우고 임무 자율화 기반 무인기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 이번 협력 합의서(TA) 내용을 토대로 추가 협상을 거쳐 2026년 초 최종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대한항공, 美 방산기업 안두릴과 아·태지역 무인기 개발 사업 협력(임진규 대한항공 항공우주사업본부장(오른쪽에서 여섯번째), 팔머 럭키 안두릴 창업자(오른쪽에서 일곱번째)를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 [출처=대한항공]안두릴은 최근 인공지능(AI) 자율 시스템 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있는 미국의 방산업체다. 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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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15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휘발류나 디젤 자동차에 비해 2배 이상 비싼 전기자동차(EV)의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대규모 보조금을 지급할 계획이다.프랑스 명품 브랜드의 자회사인 이탈리아 업체가 비용을 줄이기 위해 중국인 근로자를 고용하며 근로 기준법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 근무시간, 휴식시간, 휴가 등을 제대로 지키지 않았다.아일랜드 지방정부는 부동산 소유자의 세금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보유세를 인하했다. 하지만 일부 고가 부동산의 세금을 추가로 늘어났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모엣 헤네시·루이 비통(LVMH Moët Hennessy·Louis Vuitton S.A.)의 점포 전경 [출처=홈페이지]◇ 영국 정부, 전기자동차(EV) 구입을 독려하기 위해 £ 7억 파운드의 보조금 지급영국 정부는 전기자동차(EV) 구입을 독려하기 위해 £ 7억 파운드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EV의 평균 가격은 휘발유 차량 가격인 2만2000파운드의 2배에 달한다.현재 일부 중국산 EV의 판매가격은 1만8000파운드 이하로 책정돼 있다. 2025년 상반기 판대된 신규 자동차 중 약 20%만이 EV로 드러났다.자동차 제조업체는 2030년 휘발유와 디젤 차량의 판매가 중단되기 이전에 일정 비율의 EV를 의무적으로 판매해야 한다. 현재 이 조건을 지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프랑스 모엣 헤네시·루이 비통(LVMH Moët Hennessy·Louis Vuitton S.A.), 자회사인 이탈리아 로로피아나(Loro Piana)에서 노동자 착취행위 드러나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모엣 헤네시·루이 비통(LVMH Moët Hennessy·Louis Vuitton S.A.)는 자회사인 이탈리아 로로피아나(Loro Piana)에서 노동자 착취행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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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2025년 2월27일 경제동향... 스파(SPAR), 2025년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스 랜드 지역(South Rand Region) 식료품 지점 13곳 폐점 계획2025-02-27▲ 남아프리카공화국 다국적 소매업 기업인 스파(SPAR)의 소매점 직원들의 모습. [출처=스파 홈페이지]2025년 2월27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기업 경영과 금융을 포함한다. 네덜란드 스파(SPAR)에 따르면 2025년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스 랜드 지역(South Rand Region)의 식료품 지점 13곳을 폐점할 계획이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숍라이트(Shoprite)에 따르면 2025년 3월31일 남아공 은행인 퍼스트 내셔널 은행(FNB)의 이벅스(eBucks) 파트너십 기한이 만료될 예정이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숍라이트, 2025년 3월31일 퍼스트 내셔널 은행(FNB)의 이벅스(eBucks) 파트너십 기한 만료 예정네덜란드 다국적 소매업 기업인 스파(SPAR)에 따르면 2025년 2월 남아프리카공화국 사우스 랜드 지역(South Rand Region)의 식료품 지점 13곳을 폐점할 계획이다.남아공 국내 전역에서 소비자 지출이 감소하며 매출이 하락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 내에 수익이 저조한 지점을 지속적으로 정리할 방침이다.비용 통제와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운영 마진이 회복되고 있어 향후 전망은 긍정적으로 판단된다. 스파의 제약 사업 부문은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2024년 스파 남아공의 소매업 매출은 전년 대비 3.4% 상승했다. 남아공 국내 슈퍼마켓과 리큐르 지점은 총 2029곳으로 집계됐다.남아프리카공화국 소매업체인 숍라이트(Shoprite)에 따르면 2025년 3월31일 퍼스트 내셔널 은행(FNB)의 이벅스(eBucks) 파트너십 기한이 만료될 예정이다.해당 파트너십이 만료된 이후 숍라이트와 스탠다드 은행(Standard Bank)의 유카운트(UCount)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이전한다.2025년 4월1일부터 숍라이트와 스탠타드 은행의 새로운 파트너십 혜택이 시작될 계획이다. 협업을 통해 양측의 사업 운영을 활성화할 것으로 판단된다.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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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잠비크의 모잘 알루미늄(Mozal Aluminium) 제련소의 모습. [출처=사우스32(South32) 홈페이지]2024년 12월10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의 광업을 포함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산기업인 툰겔라 리소시스(Thungela Resources)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 남아공 국내의 석탄 수출량은 12.5메트릭톤(Mt)으로 전망된다.오스트레일리아 광산 회사인 사우스32(South32)에 따르면 2024년 12월부터 모잠비크 모잘 알루미늄(Mozal Aluminium) 프로젝트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툰겔라 리소시스(Thungela Resources), 2024 회계연도 국내 석탄 수출량 12.5메트릭톤(Mt) 전망남아프리카공화국 광산기업인 툰겔라 리소시스(Thungela Resources)에 따르면 2024 회계연도 남아공 국내의 석탄 수출량은 12.5메트릭톤(Mt)으로 전망된다.철도 시설인 트랜스넷(Transnet)의 운영 능력이 민간 부문의 지원을 통해 예상보다 빠른 시일에 호전됐기 때문이다.수송 차량 대수 추가와 지속적인 유지 보수를 통해 연간 수송량을 47Mt에서 56Mt으로 늘리며 2023년 석탄 수출량인 11.9Mt과 비교해 증가했을 것으로 판단된다.오스트레일리아의 엔샴(Ensham) 석탄 광산에서 생산된 석탄 수출량은 4Mt으로 예상된다.◇ 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32(South32), 2024년 12월 모잠비크 모잘 알루미늄(Mozal Aluminium) 프로젝트 생산 중단할 계획오스트레일리아 광산 회사인 사우스32(South32)에 따르면 2024년 12월부터 모잠비크 모잘 알루미늄(Mozal Aluminium) 프로젝트 생산을 중단할 계획이다.모잠비크 국내의 선거 관련 치안 문제로 인해 모잘 알루미늄 제련소에의 원자재 수송이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운영에 끼칠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사태 대책을 도입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2024년 8월 사우스32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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