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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종합 ICT 기업인 구글(Google)이 개발한 양자컴퓨터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종합 ICT 기업인 구글(Google)은 2029년까지 양자컴퓨터가 암호시스템을 해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보안시스템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으므로 정부가 대비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현재 암호시스템은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활용되지만 대규모 양자컴퓨터에 의해 무력화될 수 있다. 양자컴퓨터는 단순히 암호해독 뿐 아니라 다양한 영역에 활용된다.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와 같은 컴퓨터 관련 기업은 애무 복잡한 수학 계산을 수행하기 위해 양자컴퓨터를 활용하는 중이다.
양자컴퓨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냉각시키기 위해 헬륨가스를 사용한다. 양자컴퓨터는 수십억 개의 큐비트(qubits)를 안정적으로 연산하기 위해 물리적 기술적 난제를 극복해야 한다.
온라인 보안과 디지털 사인과 같은 인증 서비스를 위해 양자 암호를 개발하는 중이다. 암호적으로 보호가 가능한 양자컴퓨터는 2030년대부터 2050년대에 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

▲ 미국 화장품 업체인 에스티로더(Estée Lauder) 제품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화장품 업체인 에스티로더(Estée Lauder)은 2026년 3월23일 스페인 뷰티 회사인 푸이그(Puig)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종 합의에 이르지는 못했지만 협상 중이다.
푸이그는 Charlotte Tilbury, Jean Paul Gaultier, Rabanne 등의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2026년 들어 주가가 약 25% 하락해 실적 전망이 어두운 상태다.
에스티로더는 미국의 관세전쟁 여파로 해외에서 매출에 타격을 받고 있어 사업을 재구조화하는 중이다. 2026년 연간 실적에서 US$ 1억 달러의 매출 손실을 예상한다.
양사의 합병소식에 따라 에스티로더의 주가는 하락한 반면에 푸이그의 주가는 상승했다. 푸이그는 인수 요청에 대해 명확한 금액을 제시하지 않았다.
참고로 에스티로더(Estée Lauder)는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이후 메이크업, 향수, 헤어용 제품 등을 제조 및 판매하고 있다. 로레알(L'Oréal)에 이어 세계 2위의 화장품 회사로 알려져 있다. -

▲ 브라질 국회 하원(Chamber of Deputies) 빌딩 [출처=홈페이지]
브라질 국회 하원(Chamber of Deputies)에 따르면 2026년 3월17일 초콜렛의 품질 기준이 포함된 법률을 통과시켰다. 법안이 상원으로부터 승인을 받으면 시행되게 된다.
법안에 따르면 초콜렛은 최소한 35%의 카카오와 5%의 지방을 포함하고 있어야 한다. 국내 제조업체나 수입업체 모두 포장지에 성분을 표시해야 한다.
성분을 오인하거나 비중을 다르게 표시하는 것은 금지된다. 소비자에게 제품에 대한 품질을 보장해주고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다.
세부적인 규정을 보면 전체 코코아 성분은 35%, 최소 18%의 코코아 버터와 14%의 무지방 고형물, 최대 5%의 식물성 오일 등으로 대체 재료를 제한한다.
밀크 초콜렛은 최소 25%의 코코아와 14%의 우유 고형물을 포함해야 한다. 코코아 가루는 최소 10%의 코코아 버터와 9%의 수분 등이 대표적이다. 스위트 초콜렛은 규제가 없으며 제조업체가 자체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해당 법안은 통과된 후 360일 이후에 발효된다. 참고로 브라질 국민 1인당 연간 3.9킬로그램(kg)의 초콜렛을 소비할 정도로 초콜렛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

▲ D&O 그린 테크놀리지스(D&O Green Technologies)는 회계연도 2026년 매출액을 8% 성장한 RM12억 링깃으로 목표했다.[출처=D&O 그린 테크놀리지스 홈페이지]
말레이시아 공공투자은행(Public Investment Bank)에 따르면 D&O 그린 테크놀리지스(D&O Green Technologies)의 2026년 스마트 LED 판매량이 15~1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독일 BMW의 티어-1(Tier-1) 모듈 제조업체로서 그룹 전체 매출에서 당사가 차지하는 비중이 기존 9%에서 15~18%까지 늘어났다. 중국 시장에 대한 과도한 의존도를 줄이고자 인도와 한국에서 새로운 소비자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회계연도 2026년 3분기부터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회복세로 순이익률이 4~5%로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D&O 그린 테크놀리지스는 회계연도 2026년 매출액을 8% 성장한 RM12억 링깃으로 예상했다.
8700만 링깃 상당의 안전재고 판매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신규 정책으로 인해 재고 회전율을 기존 4개월에서 2.5개월로 줄인 바 있다.
당사의 집적회로 칩 개발에 대해 퍼블릭인베스트 리서치(PublicInvest Research)는 2026년 3분기에 웨이퍼가 준비될 예정이다. 약 6개월 간 패키징 작업 및 신뢰성 테스트를 거쳐 2027년 하반기 출시를 염두에 두고 있다. -
2026-03-16

▲ 영국 싱크탱크인 조세정책협회(Tax Policy Associates) 로고
영국 싱크탱크인 조세정책협회(Tax Policy Associates)에 따르면 2026년 3월13일 정부기관인 컴퍼니스 하우스(Companies House)가 파일 서비스를 중단했다.
사용자에게 개인 정보를 편집하는 기능을 허용한 이후 조작할 위험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다른 기업의 정보에까지 접근이 가능한 상태다.
기업 소속 이사의 주소, 이메일 주소, 생년월일 등이 공개된다. 해커나 보이스피싱을 하려는 범죄자가 기업의 임원을 사칭해 메일을 보내거나 악용할 수도 있는 정보에 해당된다.
실제 정확한 개인정보가 공개될 경우에는 해킹의 필요성조차 없어진다. 사기행위에 필요한 개인정보를 탐색하고 악용하는데 평균 15일 필요할 뿐이다.
'컴퓨터 부정사용법(Computer Misuse Act 1990)'에 따르면 컵퓨터 자료에 대한 부정접근은 최대 2년의 징역형에 처해진다. 확보한 자료를 사기 행위 등에 악용하면 형량은 5년으로 늘어난다.
참고로 컴퍼니스 하우스(Companies House)는 기업에 관련된 정보를 등록하도록 요청해 다른 기업이나 일반인이 관련 정보를 확인하도록 서비스하는 정부 기관이다. 1844년에 설립했으며 법인 뿐 아니라 모든 형태의 기업 정보를 포함한다. -

▲ GLP는 물류 및 부동산, 디지털 인프라, 재생에너지 및 관련 기술 등을 투자하는 데서 최근 몇 년간 사업구조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출처=GLP홈페이지]
싱가포르 물류업체인 GLP(Global Logistic Properties)에 따르면 2026년 초 회사가치 US$ 200억 달러 상당을 목표로 홍콩증권시장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있다.
홍콩 증권거래소(HKEX) 규정 상 시가총액이 큰 기업은 최소 15%의 주식을 상장해야 한다. 2025년 홍콩은 글로벌 IPO 자금조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해 중국 기반 기업들이 두드러지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HKEX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의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월 IPO 및 2차 상장을 통해 자금 US$ 55억 달러를 조달하며 2021년 이후 가장 강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참고로 GLP는 2017년 싱가포르증권거래소에서 S$ 160억 달러(US$ 126억 달러)에 비상장기업으로 전환됐다. 해당 건에 대해 호푸 인베스트먼트(Hopu Investment), 힐하우스(Hillhouse), 중국은행(BOC)의 투자 부서, 핑안보험(Ping An Insurance Group) 등이 투자했다.
GLP는 물류 및 부동산, 디지털 인프라, 재생에너지 및 관련 기술 등을 투자하는 데서 최근 몇 년간 사업구조를 개편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2025년 3월 자회사 GCP 인터네셔냘(GCP International)을 아레스 매니지먼트(Ares Management)에 매각했다. 2025년 8월에는 아부다비 투자청(ADIA)의 자회사가 당사에 1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계약했다. -

▲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스토랑 체인점인 스퍼(The Spur Corporation)의 매장 모습. [출처=스퍼 롬페이지]
2026년 3월3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광업, 서비스, 기업 경영 등을 포함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스토랑 체인점인 스퍼(The Spur Corporation)은 2025년 하반기 기준으로 국내에 29지점을 오픈해 14개국 지점 753개를 운영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산 기업인 발테라 플래티늄(Valterra Platinum)은 2025년 매출액이 급증해 최고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
◇ 남아공 페트라 다이아몬드(Petra Diamonds), 2025년 하반기 매출 US$ 1억 달러로 2024년 동기간 대비 13% 감소
남아프리카공화국 다이아몬드 기업인 페트라 다이아몬드(Petra Diamonds)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 매출은 US$ 1억 달러로 2024년 동기간 대비 13% 감소했다.
2025년 하반기 판매량은 96만3523캐럿으로 2024년 동기간과 비교해 13% 감소했다. 평균가는 1캐럿당 104달러로 2024년 대비 1% 인상됐다.
평균 판매가가 인상됐음에도 불구하고 2025년 4분기 매출은 3분기와 비교해 11% 감소했다. 유사매출비교로는 20% 감소했으나 품질 향상을 통해 부정적인 영향을 상쇄한 것으로 판단된다.
2025년 하반기 순손실은 1억8800만달러로 2024년 하반기 6900만달러와 대비해 증가했다. 달러화 환율 손실과 더불어 해당사의 자산, 시설, 기기에 대한 손실 비용이 1억6800만 달러로 집계됐다.
◇ 남아공 스퍼(The Spur Corporation), 2025년 하반기 동안 국내 29개 지점 개점
남아프리카공화국 레스토랑 체인점인 스퍼(The Spur Corporation)에 따르면 2025년 하반기를 기준으로 14개국 지점 753개를 운영한다. 2025년 하반기 동안 국내에 29개 지점을 개점했다.
남아공 국내 지점은 총 640개로 이중 26개 지점은 재개장한 곳이었다. 2025년 하반기 국내에서 폐점한 지점 수는 8개로 조사됐다.
2025년 하반기 국내외 아프리카 지역에서 개점한 지점 수는 9개로 해외 지점은 총 113개로 집계됐다. 이중 3개 지점은 재개장했다.
2026 회계연도에는 국내 42개, 해외 14개 지점을 개점해 주요 시장을 선점할 방침이다. 지점 네트워크 개발 전략인 R8 모델에 따라 프랜차이즈 지점을 새롭게 부흥시키고자 한다.
◇ 남아공 발테라 플래티늄(Valterra Platinum), 2025년 매출 1163억 랜드로 2024년 71억 랜드 대비 117% 급증
남아프리카공화국 광산 기업인 발테라 플래티늄(Valterra Platinum)에 따르면 2025년 매출은 1163억 랜드로 2024년 71억 랜드와 비교해 117% 급증했다.
2025년 백금족 금속(PGM) 판매량은 345만4000온스로 2024년 407만8000온스와 대비해 15%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1온스당 가격이 3만2611달러로 22% 인상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조사됐다.
특별 배당금으로 주당 43랜드로 총 11억 랜드를 발표했다. 2025년 전체 배당금은 주당 45랜드로 총 120억 랜드로 집계됐다. -

▲ 미국 표준협회(American National Standards Institute, ANSI) 홈페이지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활동 중인 기술위원회(Technical Committeee, TC)는 TC 1~TC 323까지 구성돼 있다.
기술위원회의 역할은 기술관리부가 승인한 작업범위 내 작업 프로그램 입안, 실행, 국제규격의 작성 등이다. 또한 산하 분과위원회(SC), 작업그룹(WG)을 통해 기타 ISO 기술위원회 또는 국제기관과 연계한다.
ISO/IEC 기술작업 지침서 및 기술관리부 결정사항에 따른 ISO 국제규격안 작성·배포, 회원국의 의견 편집 등도 처리한다. 소속 분과위원회 및 작업그룹의 업무조정, 해당 기술위원회의 회의 준비도 담당한다.
1947년 최초로 구성된 나사산에 대한 TC 1 기술위원회를 시작으로 순환경제를 표준화하기 위한 TC 323까지 각 TC 기술위원회의 의장, ISO 회원, 발행 표준 및 개발 표준 등에 대해 살펴볼 예정이다.
이미 다룬 기술위원회와 구성 연도를 살펴 보면 △1947년 TC 1~67 △1948년 TC 69 △1949년 TC 70~72 △1972년 TC 68 △1950년 TC 74 △1951년 TC 76 △1952년 TC 77 △1953년 TC 79, TC 81 △1955년 TC 82, TC 83 △1956년 TC 84, TC 85 △1957년 TC 86, TC 87, TC 89 △1958년 TC 91, TC 92 △1959년 TC 94 △1960년 TC 96, TC 98 △1961년 TC 101, TC 102, TC 104 등이다.
또한 △1962년 TC 105~107 △1963년 TC 108~111 △1964년 TC 112~115, TC 117 △1965년 TC 118 △1966년 TC 119~122 △1967년 TC 123 △1968년 TC 126, TC 127 △1969년 TC 130~136 △1970년 TC 137, TC 138, TC 142, TC 145 △1971년 TC 146~150, TC 153 △1972년 TC 154 △1973년 TC 155 △1974년 TC 156~161 △1975년 TC 162~164 등도 포함된다.
그리고 △1976년 TC 165, TC 166 △1977년 TC 167, TC 168, TC 170 △1978년 TC 171~174 △1979년 TC 176, TC 178 △1980년 TC 180, TC 181 △1981년 TC 182 △1983년 TC 183~186 △1984년 TC 188 △1985년 TC 189~191 △1988년 TC 192~194 △1989년 TC 195 △1990년 TC 197, TC 198 △1991년 TC 199, TC 201, TC 202 △1992년 TC 204~206 △1993년 TC 209 등이 있다.
ISO/TC 210 의료기기를 포함한 건강 목적 제품의 품질 관리 및 이에 상응하는 일반적인 측면(Quality management and corresponding general aspects for products with a health purpose including medical devices)과 관련된 기술위원회는 1994년 결성됐다. 사무국은 미국 표준협회(American National Standards Institute, ANSI)에서 맡고 있다.
위원회는 아미르 어바우탈레브(Mr Amir Aboutaleb)가 책임지고 있다. 현재 의장은 스콧 A. 콜번(Mr Scott A. Colburn)이며 임기는 2025년말까지다. ISO 기술 프로그램 관리자는 키르시 실란데르-반 후넨(Mrs Kirsi Silander-van Hunen), ISO 편집 관리자는 클라우디아 루에제(Ms Claudia Lueje) 등이다.
범위는 액체 및 가스용 커넥터를 포함하는 건강 목적의 제품에 대한 품질 관리 및 상응하는 일반적인 측면과 관련한 분야의 요구 사항 및 지침에 관한 표준화다.
단, △ISO/TC 176에서 다루는 일반 품질 관리 표준 △의약품 및 의료 서비스에 대한 품질 관리 표준은 제외한다.
참고로 건강 목적의 제품에는 의료 기기, 인접 제품(또는 액세서리라고도 할 수 있음) 및 의료 기기와 유사한 위험 프로필을 가진 제품을 포함해 건강과 관련된 사용을 위한 제품이 포함된다.
현재 ISO/TC 210 사무국의 직접적인 책임 하에 발행된 표준은 30개며 ISO/TC 210 사무국의 직접적인 책임 하에 개발 중인 표준은 13개다. 참여하고 있는 회원은 39개국, 참관 회원은 28개국이다.
□ ISO/TC 210 사무국의 직접적인 책임 하에 발행된 표준 30개 중 15개 목록
▷ISO 13485:2016 Medical devices — Quality management systems — Requirements for regulatory purposes
▷ISO 14971:2019 Medical devices — Application of risk management to medical devices
▷ISO 15223-1:2021 Medical devices — Symbols to be used with information to be supplied by the manufacturer — Part 1: General requirements
▷ISO 15223-2:2010 Medical devices — Symbols to be used with medical device labels, labelling, and information to be supplied — Part 2: Symbol development, selection and validation
▷ISO 18250-1:2018 Medical devices — Connectors for reservoir delivery systems for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1: General requirements and common test methods
▷ISO 18250-3:2018 Medical devices — Connectors for reservoir delivery systems for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3: Enteral applications
▷ISO 18250-6:2019 Medical devices — Connectors for reservoir delivery systems for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6: Neural applications
▷ISO 18250-7:2018 Medical devices — Connectors for reservoir delivery systems for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7: Connectors for intravascular infusion
▷ISO 18250-8:2018 Medical devices — Connectors for reservoir delivery systems for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8: Citrate-based anticoagulant solution for apheresis applications
▷ISO/TR 20416:2020 Medical devices — Post-market surveillance for manufacturers
▷ISO 20417:2021 Medical devices — Information to be supplied by the manufacturer
▷ISO/TR 24971:2020 Medical devices — Guidance on the application of ISO 14971
▷IEC 62304:2006 Medical device software — Software life cycle processes
▷IEC 62304:2006/Amd 1:2015 Medical device software — Software life cycle processes — Amendment 1
▷IEC 62366-1:2015 Medical devices — Part 1: Application of usability engineering to medical devices
□ ISO/TC 210 사무국의 직접적인 책임 하에 개발 중인 표준 13개 목록
▷ISO/WD TS 5137 Medical device maintenance management for healthcare delivery organizations
▷ISO 15223-1:2021/AWI Amd 1 Medical devices — Symbols to be used with information to be supplied by the manufacturer — Part 1: General requirements — Amendment 1
▷ISO/AWI 15223-2 Medical devices — Symbols to be used with medical device labels, labelling, and information to be supplied — Part 2: Symbol development, selection and validation
▷ISO/AWI 18250-3 Medical devices — Connectors for reservoir delivery systems for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3: Enteral applications
▷ISO 18250-8:2018/AWI Amd 1 Medical devices — Connectors for reservoir delivery systems for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8: Citrate-based anticoagulant solution for apheresis applications — Amendment 1
▷ISO/CD 20417 Medical devices — Information to be supplied by the manufacturer
▷ISO/AWI 23421 Medical devices — Terminology — Terms used in the field of quality management and corresponding general aspects for products with a health purpose including medical devices
▷ISO/CD TS 24971-2 Medical devices — Guidance on the application of ISO 14971 — Part 2: Machine learning in artificial intelligence
▷ISO/DIS 80369-1 Small-bore connectors for liquids and gases in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1: General requirements
▷ISO/FDIS 80369-2 Small-bore connectors for liquids and gases in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2: Connectors for respiratory applications
▷IEC/AWI 80369-5 Small-bore connectors for liquids and gases in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5: Connectors for limb cuff inflation applications
▷ISO/DIS 80369-6 Small bore connectors for liquids and gases in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6: Connectors for neural applications
▷ISO/FDIS 80369-20 Small-bore connectors for liquids and gases in healthcare applications — Part 20: Common test methods -

▲ 삼성전자 본사 전경 [출처=삼성전자]
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93조8000억 원, 영업이익은 20조1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달성은 DS(Device Solutions) 부문의 HBM(High Bandwidth Memory) 고부가 제품 판매 확대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에 힘입었다.
DX(Device eXperience) 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퍼센트(%) 감소했으나 DS 부문의 매출이 전 분기 대비 33% 증가해 이번 분기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전사 매출은 전분기 대비 7조7000억 원 증가한 93조8000억 원(9% 증가),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조9000억 원 증가한 20조 1000억 원(65% 증가)을 각각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4분기 연구개발비에 10조9000억 원, 2025년 연간으로는 역대 최대인 37조7000억 원을 투입해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투자를 이어갔다.
□ 4분기 실적
◇ DS(Device Solutions) 부문 매출 44조 원, 영업이익 16.4조 원
메모리는 범용 D램의 수요 강세에 적극 대응하고 HBM 판매도 확대해 사상 최대 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또한 메모리 가격 상승과 함께 서버용 DDR5(Double Data Rate 5),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등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
시스템LSI는 계절적 수요 변화 등으로 전 분기 대비 실적이 하락했으나 이미지센서는 2억 화소 및 빅픽셀 5000만 화소 신제품 판매 확대로 매출은 성장했다.
파운드리는 2나노 1세대 신제품 양산을 본격화하고 미국과 중국의 거래처 수요 강세로 매출이 증가했으나, 충당 비용 영향으로 수익성 개선은 제한적이었다.
◇ DX(Device eXperience) 부문 매출 44.3조 원, 영업이익 1.3조 원
MX(Mobile eXperience)는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4분기 판매량은 감소했으나 플래그십 제품의 매출 성장과 태블릿·웨어러블의 안정적 판매로 연간 실적은 두 자리 수익성을 기록했다.
네트워크는 북미 지역 매출 증가로 전 분기 및 전년 대비 실적이 개선됐다.
VD(Visual Display)는 △Neo QLED △OLED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견조한 판매와 성수기 수요 대응으로 전 분기 대비 매출이 확대됐다. 생활가전은 계절적 비수기가 지속되고 글로벌 관세 영향으로 실적이 하락했다.
◇ 하만 매출 4.6조원, 영업이익 0.3조원
하만은 유럽 시장에서 전장 제품 공급을 확대하고 오디오 시장 성수기를 맞아 △포터블 △TWS(True Wireless Stereo) 등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이 증가했다.
◇ 디스플레이 매출 9.5조 원, 영업이익 2조 원
중소형은 주요 고객사의 스마트폰 수요 확대와 IT 및 자동차 제품 판매 확대로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대형은 연말 성수기 시장 수요 대응으로 판매가 확대됐다.
◇ 4분기 시설투자 20.4조 원, 연간 시설 투자 52.7조 원
삼성전자 4분기 시설투자는 20조4000억 원으로 부문별로는 DS 부문이 19조 원, 디스플레이는 7000억원이다. 2025년 연간 시설투자는 52조7000억 원으로 부문별로는 DS 부문이 47조5000억 원,디스플레이는 2조8000억 원이다.
DS부문은 고부가가치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첨단 공정 전환 및 기존 라인 보완 투자에 집중하고 디스플레이는 기존 라인 보완 및 성능 향상을 위해 투자할 예정이다.
□ 2026년 1분기 전망
2026년 1분기는 인공지능(AI) 및 서버 수요 중심으로 반도체 사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관세 등 매크로 환경의 불확실성을 예의주시하며 수익성 확보 중심의 안정적 경영 기조를 이어갈 계획이다.
◇ DS 부문
메모리는 AI용 수요 강세로 업계 전반의 견조한 시황이 기대되는 가운데 고부가 제품을 중심으로 시장 수요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11.7Gbps(Gigabits per second) 제품을 포함한 HBM4 양산 출하를 통해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다.
시스템LSI는 SoC(System on Chip) 신제품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매출 성장을 추진하고 2억 화소 이미지 센서 라인업을 확대해 실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파운드리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모바일 관련 대형 고객사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할 방침이다.
◇ DX 부문
MX는 갤럭시 S26을 출시해 플래그십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을 기반으로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네트워크는 주요 통신사 투자 감소로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나 신규 수주 확대를 통해 매출 성장을 추진할 방침이다.
VD는 마이크로 RGB TV 등 화질과 AI 기능이 강화된 신제품을 출시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생활가전은 AI 경험이 강화된 프리미엄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에어컨 제품의 계절적 수요 회복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 하만
하만은 디지털 콕핏과 카오디오 등 전장 제품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오디오 제품 매출도 지속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 디스플레이
중소형은 스마트폰 수요 약세 전망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신제품에 탑재되는 디스플레이를 적기 개발하고 공급해 판매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대형은 QD-OLED 신제품 출시로 판매를 확대할 방침이다.
□ 2026년 전망
2026년 글로벌 관세와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 다양한 리스크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DS 부문은 △로직 △메모리 △파운드리 △패키징까지 모두 갖춘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의 반도체 회사로서의 강점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시장을 선점할 계획이다.
DX 부문은 공급망 다변화와 운영 최적화를 통해 근원적 경쟁력을 확보함으로써 리스크에 대응하는 한편 AI가 적용된 제품군을 확대하고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AI 전환기를 이끌어갈 방침이다.
◇ DS 부문
메모리는 AI 관련 수요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고성능 HBM4 시장이 본격화되고 서버용 D램 고용량화 추세도 지속 확대될 전망이다.
D램의 경우 성능 경쟁력을 갖춘 HBM4를 적기에 공급하고 낸드는 AI용 KV(Key Value) SSD 수요 강세에 대응해 고성능 TLC(Triple Level Cell) 기반 SSD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시스템LSI는 차별화된 성능 및 안정된 수율을 기반으로 SoC 판매를 확대하고 이미지센서의 경우 미세 픽셀 경쟁력을 강화해 기술 리더십을 강화할 방침이다.
파운드리는 첨단 공정 중심으로 두 자리 이상 매출 성장과 손익 개선을 추진할 방침이다.
하반기에는 2나노 2세대 공정이 적용된 신제품을 양산하고 4나노의 성능 및 전력을 최적화해 기술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 DX 부문
MX는 차세대 AI 경험과 폼팩터 슬림화·경량화 혁신을 지속해 AI 스마트폰 시장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강화된 제품 경쟁력을 기반으로 신시장을 개척해 전 제품군의 성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원가 부담 가중이 예상되지만 플래그십 제품 판매 확대 및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네트워크는 가상 무선 접속 네트워크(Virtualized Radio Access Network) 및 개방형 무선 접속 네트워크(Open Radio Access Network)를 기반으로 신규 수주를 추진할 계획이다.
VD는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를 맞아 교체 수요를 공략해 △마이크로 RGB △OLED TV 중심으로 매출 성장을 추진할 예정이다.
생활가전은 AI 가전제품 판매를 확대하고 플랙트 그룹과의 시너지를 기반으로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냉난방공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 하만
하만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사업 역량을 강화해 전장 사업 수주를 늘리고 프리미엄 오디오 제품 판매를 확대해 수익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 디스플레이
중소형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유지할 방침이다.
대형은 TV의 경우 고휘도 신제품을 중심으로 프리미엄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모니터 제품은 차별화된 성능을 기반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 -
2026-01-27

▲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인공지능(AI)·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염동훈)와 생산적 금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전 세계 클라우드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아마존웹서비스(AWS)의 국내 최초 파트너사이자, 엔비디아(NVIDIA)의 국내 총판사인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AI·클라우드·데이터사이언스 등 디지털 신기술을 금융과 접목한 융복합 비즈니스 모델을 공동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하나은행은 메가존클라우드를 대상으로 정부의 ‘글로벌 AI 3강’ 비전 달성을 위해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구입 용도 수출입 금융 지원을 비롯해 직·간접 지분 투자도 추진키로 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MSP, Managed Service Provider) 기업인 메가존클라우드의 기술 경쟁력 강화는 물론 GPU·NPU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빅테크·반도체 기업의 성장 촉진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나은행은 앞으로도 2030년까지 5년간 84조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 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 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 실행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국내 AI·클라우드 선도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디지털 신기술과 금융이 결합된 혁신적 금융서비스를 선도해 나갈 것이다”며 “국가 AI 경쟁력 제고를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 확대로 ‘글로벌 AI 3강 도약’ 가속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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