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오라클(Oracle), 수천 명의 직원을 구조조정할 계획
약 2~3만 명의 직원을 줄이면 60~10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 가능
▲ 미국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오라클(Oracle)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
미국 글로벌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오라클(Oracle)에 따르면 수천 명의 직원을 구조조정할 계획이다. 2025년 5월 기준 16만20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약 2~3만 명의 직원을 줄이면 60~100억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그래픽처리장치(GPU)와 중앙처리장치(CPU)와 같은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공격을 초과해 투자 가치가 있다고 판단했다.
2026년 1월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US$ 500억 달러의 투자금을 확보한다고 밝혔다. 부채와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다는 구상이다.
인프라에 구축에 필요한 자금이 충분하지 않으며 현금도 부족한 상황이다. 핵심 사업이 생성형 AI로부터 위협을 받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오라클은 기업의 정보를 축적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에 특화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생성형 AI를 모델로 채용한 아마존(Amazon)과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업체와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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