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그룹, 일동헬스케어가 ‘베이비페어’ 참가
자사의 유산균·낙산균 브랜드 ‘비오비타’ 홍보
김현자 선임기자
2026-09-14 오후 9:01:20

▲ 제50회 베페 베이비페어 - 일동헬스케어 비오비타 [출처=일동제약그룹]


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원영)은 2026년 9월14일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인 일동헬스케어(대표 한정수·박하영)가 ‘제50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자사의 유산균·낙산균 브랜드 ‘비오비타’를 홍보했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육아 박람회로 육아와 관련한 최신 트렌드와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등을 접할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행사는 9월10일부터 13일까지 서울특별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됐다.

일동헬스케어 측은 행사장 내에 ‘비오비타’ 전시 부스를 설치하고 방문객을 상대로 제품 홍보 활동과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 등을 마련해 방문객들의 눈길을 끌었다고 밝혔다.

‘비오비타’는 일동제약그룹의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과 자체 개발한 유익 균주 등을 바탕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섭취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여 새롭게 리뉴얼한 브랜드이다.

유산균과 낙산균을 포함한 ‘비오비타 복합균’ 원료를 중심으로 △우리 아이 첫 유산균 ‘비오비타 배배’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비오비타 키즈’ △우리 가족 건강 지킴이 ‘비오비타 패밀리’ 등 여러 가지 제품이 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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