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에미리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 2026년 여름 시즌 수용력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
항공기 기체 대수를 23대 추가하며 1 운항 횟수는 300회 이상으로 최고치 기록
▲ 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아랍에미리트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Etihad Airways)에 따르면 2026년 여름 시즌의 수용력은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다.
항공기 기체 대수를 23대 추가하며 1 운항 횟수는 300회 이상으로 최고치를 기록했다. 운항 시 하중계수가 90%에 근접한 것으로 조사됐다.
중동을 비롯해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아프리카의 항공 여행 수요가 강했다. 2026년 6월11일부터 새로운 항공 노선을 4개 추가했다. 그 외에도 인기 있었던 시즌 항공 노선 5개를 재운영한다.
새로운 항공 노선 4곳은 아부다비(Abu Dhabi)와 △폴란드 크라쿠프(Kraków) △스페인 팔마 데 마요르카(Palma de Mallorca) △시리아 수도인 다마스쿠스(Damascus) △탄자니아 잔지바르(Zanzibar)이다.
운영을 재개하는 여름 휴가 시즌의 노선 5곳은 △그리스 미코노스(Mykonos) △스페인 말라가(Malaga) △그리스 산토리니(Santorini) △프랑스 니스(Nice) △이집트 엘 알라메인(Al Alamein)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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