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가 '영농철 농심(農心) 속으로' 봉사활동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 단위 농가 일손돕기 추진
▲ 농협경제지주 직원들이 모판 이동 작업에 일손을 보태고 있다 [출처=농협중앙회]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김주양)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해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나선다.
2026년 4월30일(목)에는 마트사업본부 임직원 50여 명이 경기도 연천 관내 인삼 재배 농가를 찾아 인삼 꽃따기 작업과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자재사업부 직원 20여 명은 경기 화성 관내 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모판 이동 작업을 지원하며 벼농사 기초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
4월28일(화)에는 에너지사업부 직원이 강원특별자치도 춘천 오이 재배 농가를 찾아 지주대 운반과 결속 작업 등을 지원했다. 4월23일(목) 양곡부 직원이 경기 화성 벼 재배 농가를 방문해 모내기 준비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농협은 4월13일(월)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국 단위 농가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으며 봄철 농번기부터 가을철 수확기까지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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