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닐슨IQ(NielsenIQ), 2025년 기준 브라질 가정의 26.3%가 도박에 참여
전기요금, 수도세, 인터넷 비용 등에 지출한 비용으로 도박을 했다고 답변한 비율이 45.3%
▲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닐슨IQ(NielsenIQ) 홍보 자료 [출처=홈페이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닐슨IQ(NielsenIQ)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브라질 가정의 26.3%가 도박에 참여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박에 참여한 가정의 46%는 추가로 수입을 얻을 수 있다고 믿었다. 또한 이들의 10%는 도박에 필요한 경비를 마련하기 위해 다른 비용을 전용했다.
전용한 비용은 식품을 구입할 예산이라고 응답한 비율이 47%에 달했다. 또한 전기요금, 수도세, 인터넷 비용 등에 지출한 비용으로 도박을 했다고 답변한 비율도 45.3%로 조사됐다.
국민이 참여한 도박은 메가 세나(Mega-Sena) 등과 같은 로또 복권이 대부분이다. 로또 복권을 구입한 사람은 추가 수입을 얻거나 인생을 바꾸고 싶어한다.
일부 도박꾼은 1개월에 R$ 30~50헤알을 투자하는 편이다. 국민의 평균 월소득이 1400~1500헤알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많은 금액이다.
도박을 하는 사람은 1개월에 최소 1회하는 '보통', 1주일에 1회 이상 하는 '프로', 1주일마다 주기적으로 도박을 하며 1개월에 100헤알 이상을 투자하는 '엘리트'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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