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다쏘에비에이션(Dassault Aviation), 2025년 매출액 예상치 €70억 유로 이상으로 상향조정
1세기에 달하는 기간 동안 90개 이상의 국가에 1만대의 군사용 및 민수용 항공기 납품
▲ 프랑스 방산업체인 다쏘에비에이션(Dassault Aviation)가 개발한 항공기 [출처=홈페이지]
프랑스 방산업체인 다쏘에비에이션(Dassault Aviation)은 2025년 매출액 예상치는 €70억 유로 이상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기존 전망치인 65억 유로에서 5억 유로나 증가했다.
2025년 주력 제품인 라팔(Rafale) 전투기를 26대나 고객에게 인도해 목표치인 25대를 넘어섰다. 15대는 외국, 11대는 프랑스 국방부에 납품했다.
전투가 납품율은 2023년과 비교해 2배 확대되며 매출 신장을 이끌었다. 2024년 기준 납품을 완료한 21대와 비교해도 크게 성장한 것이다.
2025년 인도로부터 26대의 라팔 전투기 주문을 받았는데 2024년 30대에 이어 대규모로 기록됐다. 2025년 12월 말 기준 라팔 주문량은 총 220대로 집계됐다. 175대는 수출 물량이고 45대는 국내용이다.
2025년 고성능 비지니스 제트기인 팔콘(Falcon) 31대를 주문받았는데 2024년 26대에 비해 증가했다. 2025년 12월 말 기준 팔콘 주문량은 73대로 전년 79대에서 소폭 감소했다. 2023년 주문량은 84대를 기록했다.
참고로 다쏘에비에이션은 1세기에 달하는 기간 동안 90개 이상의 국가에 1만대의 군사용 및 민수용 항공기를 납품했다. 이 중 팔콘은 2700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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