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農林水産省), 2017년 1월 ‘벼 품종개발’ 민간에 개방
도도부현에만 벼의 보급을 의무화하는 법률 폐지
일본 농림수산성(農林水産省)에 따르면 2017년 1월 독점하고 있는 ‘벼 품종개발’을 민간에 개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도부현에만 벼의 보급을 의무화하는 법률을 폐지하고 진입장벽을 낮춰 농가의 자주성을 높여 벼 품종개발에 민간의 활력을 유치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도도부현에만 벼의 보급을 의무화하는 법률을 폐지하고 진입장벽을 낮춰 농가의 자주성을 높여 벼 품종개발에 민간의 활력을 유치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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