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농림수산성(農林水産省), 2017년 1월 ‘벼 품종개발’ 민간에 개방
도도부현에만 벼의 보급을 의무화하는 법률 폐지
박보라 기자
2017-01-17 오전 11:50:19
일본 농림수산성(農林水産省)에 따르면 2017년 1월 독점하고 있는 ‘벼 품종개발’을 민간에 개방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도부현에만 벼의 보급을 의무화하는 법률을 폐지하고 진입장벽을 낮춰 농가의 자주성을 높여 벼 품종개발에 민간의 활력을 유치시키기 위한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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