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국경수비대(ABF), 퍼스 소재 딸기농장에서 불법체류중인 외국인노동자 36명 체포
불법체류 노동자를 고용할 경우 1인당 $A 9000달러의 벌금 및 최대 5년 징역형 선고 가능
오스트레일리아 국경수비대(ABF)에 따르면 최근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WA)주 퍼스(Perth) 소재 딸기농장에서 불법체류 중인 36명의 외국인 노동자를 체포했다.
28명은 일할 권리가 없는 관광비자를 소지하고 있었고 8명은 비자가 만료된 사람들이다. ABF는 지난 수개월 동안 취업비자 없이 관광비자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체포했다.
불법체류 노동자를 고용할 경우 1인당 $A 9000달러의 벌금 및 최대 5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ABF는 WA주 농장주들에게 불법 근로자들을 파견한 노동 고용중개인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국경수비대(ABF) 로고
28명은 일할 권리가 없는 관광비자를 소지하고 있었고 8명은 비자가 만료된 사람들이다. ABF는 지난 수개월 동안 취업비자 없이 관광비자로 일하고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체포했다.
불법체류 노동자를 고용할 경우 1인당 $A 9000달러의 벌금 및 최대 5년의 징역형을 선고할 수 있다. ABF는 WA주 농장주들에게 불법 근로자들을 파견한 노동 고용중개인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다.
▲오스트레일리아 국경수비대(ABF) 로고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