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니아(Tasmania)주정부, 대만정부가 과일초파리 우려로 과일 수입 금지
과일 중 체리가 과일초파리의 영향 가장 많이 받아
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니아(Tasmania)주정부에 따르면 대만(Taiwan)정부가 과일초파리에 대한 우려로 태즈매니아산 과일에 대한 수입을 금지했다.
주 내 2곳인 Flinders Island, Spreyton 등에서 해충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다 자란 성인 과일초파리가 발견됐고 유충도 발견됐기 때문이다.
특히 과일 중 체리가 과일초파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 특히 과일의 검역에 대해 대만과 중국 등과 긴밀한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
체리 수입이 많은 중국, 홍콩 등으로부터는 아직까지 수입 중단에 대한 의견이 교환된 바는 없다. 타즈매니아 체리의 60%는 중국과 홍콩으로 수출되고 있다.
회계연도 2016/17년 기준 대만 체리 수출액은 AU$ 340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국은 700만 달러 상당의 태즈매니아산 과일을 수입했다.
주정부는 과일파리 박멸 및 통제를 위해 Devonport항구를 포함해 다양한 통제구역을 지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태즈메니아(Tasmania)주정부 로고
주 내 2곳인 Flinders Island, Spreyton 등에서 해충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다 자란 성인 과일초파리가 발견됐고 유충도 발견됐기 때문이다.
특히 과일 중 체리가 과일초파리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고 있다. 특히 과일의 검역에 대해 대만과 중국 등과 긴밀한 접촉을 유지하고 있다.
체리 수입이 많은 중국, 홍콩 등으로부터는 아직까지 수입 중단에 대한 의견이 교환된 바는 없다. 타즈매니아 체리의 60%는 중국과 홍콩으로 수출되고 있다.
회계연도 2016/17년 기준 대만 체리 수출액은 AU$ 340만 달러로 집계됐다. 중국은 700만 달러 상당의 태즈매니아산 과일을 수입했다.
주정부는 과일파리 박멸 및 통제를 위해 Devonport항구를 포함해 다양한 통제구역을 지정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태즈메니아(Tasmania)주정부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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