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농협상호금융이 아이디어 경진대회 개최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
▲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와 함께 [출처=농협중앙회]
농협(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8월28일(목)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NH콕서포터즈는 ‘외국인 고객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 및 신규사업 아이디어’와 ‘인터넷전문은행과 경쟁력 향상을 위한 신규 혜택 및 Fun서비스 아이디어’를 주제로 다양한 방안을 발표했다.
외국인 고객 증대 방안 부문에는 다국어 상담 챗봇, 온라인 금융교육과 계절 근로제 패키지 금융상품, 다국어 지도 도입 등의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경쟁력 강화 방안 부문에는 부모-자녀 연계 용돈지급 서비스와 나만의 감정 기록 서비스 아이디어 등이 제안됐다.
이 날 경진대회에서 최우수팀으로 선정된 NH콕서포터즈 ‘콕대기’팀의 공희원 학생은 “치열한 고민 끝에 제시한 아이디어가 인정을 받으니 진정한 농협의 일원이 된 기분이다”며 “남은 활동 기간도 농협 발전에 기여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여영현 대표이사는 “대학생의 시각으로 농협과 NH콕뱅크의 발전 방안을 논하는 자리가 매우 뜻깊었다”며 “NH콕서포터즈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반영해 외국인 고객 증대와 경쟁력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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