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시정부, 자치단체가 소유한 식품점에서 핵심 식품을 30% 할인해 판매
핵심 식품은 파스타, 육류, 해산물, 빵, 요거트, 쌀, 콩 등을 포함
민진규 대기자
2026-07-28 오전 6:49:19

▲ 미국 뉴욕시장인 조란 맘다니(Zohran Kwame Mamdani) 사진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뉴욕 시정부에 따르면 자치단체가 소유한 식품점에서 핵심 식품을 30% 할인해 판매할 계획이다. 다른 제품은 시장 가격에 판매한다는 구상이다.

핵심 식품은 파스타, 육류, 해산물, 빵, 요거트, 쌀, 콩 등을 포함한다. 시청이 운영하는 5개 식품점에서 1개월에 1회 식품 가격을 30% 할인한다.

핵심 제품의 가격을 인하할 경우에 쇼핑객은 1개월에 US$ 90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 연간으로 계산하면 1000달러에 달하는 금액이다. 

개별 자치구마다 1개식 3개 커뮤니티 식품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어떤 예외에 없으며 1개월 내내 식품가격 할인 정책은 유지된다. 식품 재고를 유지하고 가격 변동도 없앨 방침이다.

시청은 토지를 소유하거나 공간을 임대하고 건설 비용이나 설비 개선을 제원한다. 5개 식품점을 운영하는데 연간 7000만 달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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