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앤트로픽(Anthropic), 아마존(Amazon)과 협력해 5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터 용량을 확보할 계획
세계에서 가장 큰 컴퓨터 클러스터 중 하나인 레이니어(Rainier) 프로젝트 추진
▲ 미국 인공지능(AI) 개발업체인 앤트로픽(Anthropic) 로고
미국 인공지능(AI) 개발업체인 앤트로픽(Anthropic)에 따르면 아마존(Amazon)과 협력해 5기가와트(GW) 규모의 컴퓨터 용량을 확보할 계획이다.
AI 엔진인 클라우드(Claude)를 훈련시키고 개발하기 위한 목적이다. 2026년 상반기 아마존 트레이니움2( Trainium2), 동년 하빈가 트레이이움3의 서비스를 각각 시작한다.
앤트로픽은 2023년부터 아마존과 협업하고 있으며 아마존 클라우드에서 10만 명 이상의 고객이 가입돼 있다. 양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컴퓨터 클러스터 중 하나인 레이니어(Rainier)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10년 동안 아마존 기술에 US$ 100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다는 구상이다. 아마존이 개발하고 있는 반도체가 상용화되면 구매하기 위한 금액이다.
아시아와 유럽의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투자를 확대한다.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클라우드 서비스는 동일한 계좌, 동일한 통제, 동일한 과금 등이 일반화된다.
2025년 말 기준 클라우드의 매출액은 약 90억 달러였지만 2026년 4월 기준 300억 달러를 상회한다. 사용자가 급증해 핵심 인프라인 컴퓨터 용량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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