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46
" NZ"으로 검색하여,
456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영국 글로벌 금융기관인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영국 글로벌 금융기관인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에 따르면 정치적 혼란에도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철수하지 않을 방침이다.2022년 4월 이후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서 영업을 조정하고 있다. 짐바브웨, 앙골라, 카메룬, 잠비아, 시에아리온, 요르단, 레바논, 탄자니아 등에서는 철수했다.또한 보츠와나, 우간다, 잠비아 등에서 운영하는 소매 금융사업을 매각할 계획이다. 2024년 1월 이집트에 지점을 오픈했는데 이는 중동과 아프리카를 연결하는데 중요한 국가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스탠다드차타드는 남아공에서 금속과 광업, 의류 소매업, 제조업, 건설업, 수처리 등에 대출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중동의 아랍에미리트는 인수합병(M&A)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장이다.참고로 유럽계 은행인 독일 소시에테 제너럴(Societe Generale SA), 프랑스 BNP 파리바(BNP Paribas SA), 영국 HSBC 홀딩스(HSBC Holdings Plc) 등은 아프리카 시장에서 철수했다.
-
▲ 미국 글로벌 식품기업인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 로고미국 글로벌 식품기업인 크래프트 하인즈(Kraft Heinz)은 2025년 9월2일 2개 회사로 분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개 회사는 소스를 취급하도 다른 회사는 식료품을 담당할 방침이다.소스를 담당할 회사는 하인즈(Heinz), 필라델피아(Philadelphia), 크래프트 맥&지츠(Kraft Mac & Cheese) 브랜드를 소유한다.식료품를 판매할 회사는 오스카 마이어(Oscar Mayer), 크래프트 싱글(Kraft Singles), 런처블(Lunchables) 등의 브랜드를 갖게 된다.기존에는 모든 소비자에게 필요한 모든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전략이었지만 현재는 개별 브랜드의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적정 수준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입장으로 전환했다.하인즈와 같은 스낵 및 식료품 기업은 지출을 줄이기 위해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를 유혹해야 할 뿐 아니라 비만치료제(GLP-1)에 대한 관심 증가로 스낵 식품의 수요를 줄이는 고객의 마음도 돌려야 한다.2025년 2분기 하인즈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9% 하락했다. 7분기 연속으로 감소한 것이며 2015년 인수합볍을 완료한 마친 이후에 주가는 68% 이상 하락했다.2026년 하반기 새로운 사업 구조 재편을 완료할 예정이다. 참고로 식료품은 보통 슈퍼마켓에서 구매하는 과일·채소·유제품·가공식품 등 전반을 뜻한다.
-
2026-03-05▲ 국정원 원훈석 사진 [출처=국가정보원]국가정보원(원장 이종석, 이하 국정원)에 따르면 2026년 3월5일(목) 호주 신호정보부(ASD)·미국 국가안보국(NSA) 등 주요 7개국 사이버안보기관들과 「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을 공동 발표했다.오스트레일리아 ASD는 인공지능(AI) 공급망 특유의 복잡성(모델·데이터·인프라 등 공급자가 다수 존재)으로 인한 ‘백도어 은닉’ 등 위험요인 증가를 우려해 관련 권고문을 마련하고 글로벌 차원의 대응을 위해 국정원에도 동참을 요청해왔다.이번 권고문의 가장 차별화되는 특징은 AI를 ‘배포 후 관리대상’이 아닌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해야 할 시스템’으로 바라보는 것이다.이 권고문은 △데이터 △머신러닝 모델 △소프트웨어 △인프라·하드웨어 △제3자 서비스 등 5개 항목에서 AI 공급망 관련 위험요소 및 완화방안을 기술하고 있다.권고문에 따르면 품질 낮고 편향된 AI 데이터는 판단 오류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신뢰할 수 있는 출처의 데이터를 사용해 위험요소를 완화시킨다.신러닝 모델은 악성코드 은닉·백도어 삽입 등을 통해 보안사고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한 파일 형식 및 투명한 모델을 사용해야 한다.또한 AI인프라는 악성 펌웨어(하드웨어를 제어하는 가장 기본적인 소프트웨어) 주입 등 새로운 보안 위험을 수반하므로 기존 정보보안시스템 보안 원칙을 적용해 네트워크 분리·자체 인증 등을 통해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국정원, 해외 사이버안보기관과 'AI 공급망 위험·완화방안' 공동 발표 8개 기관 [출처=국가정보원]국정원은 2023년 11월 「안전한 AI 개발 가이드라인」을 美·英 등과 공동으로 발표한 데 이어 2025년 12월 「AI 보안 가이드북」을 배포하는 등 지속적으로 AI 공급망 공격 위협을 강조하고 관련 대책을 제시·권고해왔다.한편 「AI
-
▲ 남아프리카공화국 종이 및 플라스틱 제조기업인 엠펙트(MPact)의 지류 생산 시설의 모습. [출처=홈페이지] 2026년 2월5일 아프리카 경제동향은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레소토의 기업 경영, 제조업, 광업 등을 포함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종이 및 플라스틱 제조기업인 엠펙트(MPact)에 따르면 2026년 2월 스프링스(Springs) 제재소 운영 중단을 고려하며 해고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영국 다이아몬드 채굴 기업인 젬 다이아몬드(Gem Diamonds)에 따르면 2025년 레소토 레셍(Letšeng) 광산의 매출은 US$ 977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6% 감소했다. ◇ 알리안즈 트레이드, 2025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납금 수령 난이도 점수 67점으로 세계 하위 5위 기록프랑스 신용보험기업인 알리안즈 트레이드(Allianz Trade)(구 율러 허미스)에 따르면 2025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미납금 수령 난이도 점수는 67점으로 세계 하위 5위를 기록했다. 4년 연속 기록을 유지했다. 52개국 기업이 미납금을 수령하는데 겪는 어려움을 수치화한 미납금 수령 난이도 점수 및 등급(Collection Complexity Score and Rating) 보고서에 따른 것이다.글로벌 평균 미납금 등급은 '어려움(High)' 레벨로 100점에서 47.2점을 기록했다. 세계 1위 독일은 30점을 기록했다.남아공 기업들 또한 국제 기업들과의 거래에서 미납금 수령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남아공의 상위 20개국 수출국 중 △중국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때문이다.알리안즈 트레이드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를 멕시코와 함께 미납금 수령이어려운 국가 중 하나로 평가했다. 반면 △독일 △네덜란드 △포르투갈은 미납금 수령이 가장 쉬운 국가로 조사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
2025-09-16▲ 경기도 용인 삼성전자 The UniverSE, ‘삼성 AI 포럼 2025’(개회사를 하고 있는 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 [출처=삼성전자]삼성전자(회장 이재용)에 따르면 2025년 9월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양일간 ‘삼성 인공지능(AI) 포럼 2025’를 개최한다.2025년 9회째를 맞는 ‘삼성 AI 포럼’은 매년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AI 분야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기술 교류의 장이다.이번 포럼에는 △딥러닝 분야의 세계적 석학인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캐나다 몬트리올대 교수 △언어모델과 AI 에이전트(Agent) 연구의 권위자인 조셉 곤잘레스(Joseph Gonzalez) UC 버클리 교수 등 글로벌 AI 전문가들이 기조 강연에 나선다.삼성전자 전영현 대표이사 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다양한 업무영역에 AI 기술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며 “올해 삼성 AI 포럼은 산업계와 학계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을 모시고 AI가 사회와 산업을 어떻게 변화 시키는지 논의하고 함께 지혜를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글로벌 학계 리더들과 반도체 특화 AI 기술 현황과 미래 논의삼성전자 DS부문이 주관하는 1일차 포럼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진행됐다. 이날 포럼에는 사전 초청자 200여 명이 참석해 ‘반도체 산업의 버티컬(Vertical) AI 전략과 비전’을 주제로 논의가 이뤄졌다.▲ 15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삼성전자 The UniverSE에서 진행된 ‘삼성 AI 포럼 2025’에서 기조 강연을 하고 있는 요슈아 벤지오(Yoshua Bengio) 캐나다 몬트리올대 교수 [출처=삼성전자]기조 강연에 나선 캐나다 몬트리올대 벤지오 교수는 기존 AI 모
-
2025년 7월31일 유럽 경제동향은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를 포함한다. 영국 정부는 대기업이 중소벤처기업에 지급하는 납품 대금의 최대 기간을 단축할 방침이다. 지연에 따른 피해가 막대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프랑스 에어버스(Airbus)는 경쟁사인 미국 보잉(Boeing)이 품질문제로 고전하는 사이에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엔진 공급의 지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아일랜드는 데이터센터의 증설,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 건물의 전기 냉난방장치 설치 증가 등으로 전기 수요량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다. 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이유다.▲ 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가 판매하는 여객이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영국 정부, 공급업체에 대금을 늦게 지급하는 기업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는 법률을 제정할 계획영국 정부는 공급업체에 대금을 늦게 지급하는 기업에 대해 벌금을 부과하는 법률을 제정할 계획이다. 현재 최대 대금지급 기간은 60일인데 45일로 줄일 방침이다.대금 지연은 영국 경제에 연간 £110억 파운드의 손실을 끼치며 매일 38개의 기업을 파산으로 몰고가기 때문이다. 중소기업인 건설업체, 전기업체부터 프리랜스 디자이너, 제조업체 등은 납품 대금을 받기 위해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한다.중소기업은 대금을 받기 위해 투입하는 노력을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을 확장하는데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부는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40억 파운드를 지원할 예정이다.◇ 프랑스 에어버스(Airbus), 2025년 2분기 매출액 €160억9000만 유로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에 따르면 2025년 2분기 매출액은 €160억7000만 유로로 집계됐다. 2분기에 인도한 항공긴느 170대로 전년 동기 181대에 비해 줄어들었다.2분기 민간항공기 사업부의 매출액은 113억1000만 유로로 전년 동기 대비 6% 축소됐다. A321 여객의 엔진 공급에
-
▲ 오스트레일리아 인사관리협회(Australian HR Institute, AHRI) 홈페이지오스트레일리아 인사관리위원회(Australian HR Institute, AHRI) 및 인권위원회(the Australian Human Rights Commission, the Commission)에 따르면 인사 전문가의 약 24%인 4분의 1이 51세~55세 사이 근로자를 고령자로 분류하고 있다.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철강기업 BHP에 따르면 2025년 회계년도 및 6월 분기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WA) 철광석 판매량은 각각 2억5500만 메트릭스톤(MT), 6800만 MT를 기록했다.뉴질랜드 중앙은행(Reserve Bank New Zealand, RBNZ)에 따르면 연간 인플레이션율이 2.5%에 2.7%로 0.2%포인트 증가해 2024년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오스트레일리아 인사 전문가, 51세~55세 근로자를 고령자로 분류오스트레일리아 인사관리위원회(Australian HR Institute, AHRI) 및 인권위원회(the Australian Human Rights Commission, the Commission)에 따르면 인사 전문가의 약 24%인 4분의 1이 51세~55세 사이 근로자를 고령자로 분류하고 있다. 2023년 10% 대비 14%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고용주들이 기술 인력 부족의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도 경력직 전문 인력을 배제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55%이상이 부족한 인력을 채우기 어렵다고 답했으나 정작 50~64세 근로자 채용에 상당이 의향이 있다는 답변은 56%에 불과하다. 65세 이상 채용은 28%, 이 연련대 채용은 하지 않겠다 18% 등으로 나타났다.또한 15~24세 구직자에 대한 채용에 대해 상당히 의향이 있다는 답변은 4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 본사를 두고 있는 철강기업 BHP에 따르면 2025년 회계년도 및 6월 분기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철광석 판매량은 각각
-
▲ 오스트레일리아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 ABS) 건물 [출처=위키피디아(wikipedia)]오스트레일리아 니체 연금 펀드(Niche superannuation fund) Legal Super에 따르면 지난 회계년도 연금 수익률이 12.9퍼센트(%)로 모든 연금 성장 옵션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오스트레일리아 통계청(Australian Bureau of Statistics)에 따르면 2025년 6월 실업률이 4.3%로 5월 4.1% 대비 0.2%포인트 늘어났다.Pacific Edge Limited는 2025 회계연도에 NZ$ 21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재정적 기반 강화를 목적으로 유상증자, 소매 판매를 통해 조달할 계획이다.◇ 오스트레일리아 통계청, 2025년 6월 실업률 5월 대비 0.2%p 증가한 4.3% 기록오스트레일리아 니체 연금 펀드(Niche superannuation fund) Legal Super에 따르면 지난 회계년도 연금 수익률이 12.9퍼센트(%)로 모든 연금 성장 옵션 중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미국 시장에서 강력한 성과뿐 아니라 오스트레일리아 아시아 등에서 인프라 및 사모펀드를 포함한 상장 및 비상장 자산 전반에 걸쳐 수익이 발생했다.2위 Vanguard Super SaveSmart Growth 펀드는 11.8%의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공동 3위는 11.2%를 기록한 Colonial First State FirstChoice Growth 펀드, Australian Retirement Trust Balanced 펀드, NGS Super Diversified (MySuper) 펀드 등이다.6위는 11.1% 수익률을 나타낸 smartMonday Balanced Growth 펀드가 차지했으며 7위는 11.0%를 기록한 AMP Future Directions Balanced
-
2025-07-10▲ 오스트레일리아 로열 멜버른 공과대학(RMIT University) 홈페이지오스트레일리아 최대 땅콩 공급업체 베가그룹(Bega Group)에 따르면 향후 18개월 간 사업을 축소한 후 완전히 폐업할 계획이다.오스트레일리아 RMIT 대학 박사과정생이자 공동 저자인 다니엘 티벤(Daniel Tibben)이 순간 충전이 가능 기존 배터리 보다 100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은 양자 배터리를 개발해 시험에 성공했다.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이 발표한 잠정 추정치에 따르면 2024년 뉴질랜드에서 오스트레일리아로 순 이민수가 3만 명으로 감소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다니엘 티벤(Daniel Tibben), 순간 충전으로 저장 용량 1000배 증가하는 양자 배터리 개발오스트레일리아 최대 땅콩 공급업체 베가그룹(Bega Group)에 따르면 향후 18개월 간 사업을 축소한 후 완전히 폐업할 계획이다.베가 그룹은 퀸즐랜드주 킹가로이 및 톨가에 위치한 땅콩회사 직원 약 150명을 정리해고 할 예정으로 다른 기회나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1924년 땅콩 마케팅 위원회(Peanut Marketing Board, PMB)로 설립된 이후 2017년 베가 그룹에 A$ 1190만 달러에 매각 됐다.베가 그룹이 재정압박을 받아온 PMB 인수 이후 지속 가능 사업 모델을 구축하지 못해 매년 500만 달러~1000만 달러 손실을 냈다.오스트레일리아 RMIT 대학 박사과정생이자 공동 저자인 다니엘 티벤(Daniel Tibben)이 순간 충전이 가능 기존 배터리 보다 100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은 양자 배터리를 개발해 시험에 성공했다.현재 최대 1초의 저장 용량을 확보한 것으로 양자층에서 생성된 에너지를 저장하는 화학층을 추가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다. 즉 화학층 없이 순간적인 충·방전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네덜란드 통계청, 뉴질랜드->오스트레일리아 순이민자수 3만 명으로 감소뉴질랜드 통계청(Stats NZ)
-
2025-04-03▲ 탭샵바 뉴질랜드 와인 프로모션 포스터[출처=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ew Zealand Trade and Enterprise, 이하 NZTE)에 따르면 2025년 4월 한 달간 탭샵바(TapShopBar)와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뉴질랜드 와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몇 년간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을 포함해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고품질 와인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Discover a Sip of Premium New Zealand Wine(프리미엄 뉴질랜드 와인의 발견)’ 캠페인의 일환이다.탭샵바에서는 5개 지점(동대문두타점/청계점/도산대로점/여의도점/합정점)을 통해 4월 한 달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캠페인 대표 와인을 선보일 예정이다.탭샵바는 ‘Wine is Second Americano’라는 슬로건과 함께 와인계의 ‘제2의 스타벅스’를 꿈꾸는 와인 전문 브랜드다.80여 종을 시음 가능한 와인 테이스팅 탭(Tap)과 1000여 종의 와인을 갖춘 샵(Shop), 그리고 오이스터와 부라타치즈를 포함해 음식을 판매하는 바(Bar)가 하나로 어우러진 색다른 와인 문화 공간이다.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탭을 통해 쉽고 간편하게 취향대로 골라 마실 수 있는 와인과 고급 재료로 정성껏 만든 음식, 전용 앱으로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장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프로모션에는 14개 국내 수입사의 16개 와인 브랜드가 참여한다. NZTE와 탭샵바에서 엄선한 28종의 와인을 탭샵바 5개 지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탭샵바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테이스팅 탭에서 프로모션 섹션을 운영해 뉴질랜드에서 생산된 프리미엄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와인잔 단위로 맛볼 수 있다.또한 오이스터, 연어 아보카도 카르파치오, 바질 크림 파스타 등 탭샵바의 인기 메뉴 7종과 대표 와인들의 페어링 세트를 구성해 최대 28% 할인된 가격
1
2
3
4
5
6
7
8
9
10
1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