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6
" 2025년 1분기"으로 검색하여,
5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필리핀 마닐라전력 메랄코(Meralco)의 2025년 1분기 순이익은 P111억7000만 페소로 전년 동기 100억 페소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드러난다.[출처=메랄코 홈페이지]필리핀 마닐라전력 메랄코(Meralco)의 2025년 1분기 순이익은 P111억7000만 페소로 전년 동기 100억 페소 대비 11% 증가한 것으로 드러난다.특히 배전 부문에서 매출액 67억 페소을 기록하며 핵심 수익의 60%를 차지했다. 2025년 1월~3월 전력 판매량은 1만2493기가와트시(GWh)로 전년 동기 1만2307GWh와 비교했을 때 2% 올랐다.발전 부문은 전체 매출의 31%를 차지하며 전년 27억2000만 페소에서 34억 페소로 25% 확대됐다.세부 경영 전략은 △안정적인 발전소 가동 △준비시장 내 지속적인 수익 창출 △크로마이트 가스 홀딩스(Chromite Gas Holdings, Inc., CGHI)의 기여를 포함한다.CGHI는 아보이티즈(Aboitiz) 산하 테르마 천연가스 전력(Therma NatGas Power Inc.)의 합작투자사다.2025년 1분기 고객 수는 810만 명으로 마무리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790만 명보다 2.5% 늘어난 것이다. 메랄코는 메트로 마닐라, 불라칸, 케이티브, 리잘 및 일부 팜팡가, 라구나, 바탕가스, 퀘손 지역에서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
-
▲ 중국황금협회 로고중국황금협회(中国黄金协会)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중국 금 소비량은 290.492톤(t)으로 전년 동기 대비 5.96퍼센트(%) 감소했다.이 중 금제품(쥬얼리)는 134.531t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85% 줄어들었으나 금괴 및 골드바, 금화는 138.018t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81% 증가했다.산업용 및 기타 용도에 따른 금 사용량은 17.943t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4% 감소했다.금 가격이 급등하면서 금제품에 대한 소비 수요가 지속적으로 침체하고 있으나 전통적인 공예에 의한 금제품, 고순도 금 및 경량 금 액세서리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2025년 3월 말 기준 중국 내 금 ETF(상장지수펀드) 보유량은 138.21톤을 기록했다. 1분기 ETF 보유량이 23.47t 증가했다. 2024년 1분기 대비 5.49t 늘어났으며 전년 대비 327.73% 급증했다.또한 1분기 중국의 금 보유량은 12.75t 증가했으며 3월 말 기준 중국의 총 금 보유량은 2292.33t을 기록했다.
-
▲ 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 빌딩 [출처=홈페이지]사우디아라비아 통계청(GASTAT)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부동산가격지수(Real Estate Price Index)는 전년 동기 대비 4.3% 상승했다.세부적으로 살펴 보면 주거용 부문이 5.1%, 상업용 부문이 2.5% 각각 올라 상승세를 주도했다. 반면에 농업용 토지의 가격은 1.1% 하락했다.주거용 부문도 형태에 따라 가격 상승폭이 달랐다. 예를 들어 빌라 가격은 10,3%, 아파트는 1.2%, 주거용 토지는 5.3% 각각 올랐다.상업용 부문은 상업용 토지가 2.2%, 빌딩은 3.1% 각각 상승했다. 전시장 가격은 5.1%로 상승폭이 가장 컸다. 전시장에 대한 수요가 확대된 것이 주요인으로 분석된다.전국적으로 평균 4.3% 오른 반면에 수도인 리야드에서는 10.7%로 상승세가 거셌다. 동부 지역에서는 부동산 가격이 오히려 5.5% 하락했다.부동산 거래액은 국내총생산(GDP)의 5.9%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하다. 연간 부동산 거래액은 US$ 1695억 달러에 달하며 건설과 고용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
▲ 아랍에미리트 수도 두바이 소재 부동산 플랫폼인 프로퍼티 파인더(Property Finder) 사무실 전경 [출처=홈페이지]아랍에미리트 수도 두바이 소재 부동산 플랫폼인 프로퍼티 파인더(Property Finder)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부동산 거래 건수는 4만5474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1분기 동안 부동산 거래액은 AED 1427억 디르함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 확대됐다. 오프플랜(Off-plan) 판매와 기존 부동산 거래가 시장을 주도했다. 오프플랜은 주택이 완공되지 이전에 판매하는 거래를 말한다.1분기 두비이 부동산 거래에서 오프플랜 판매는 전체의 56%를 점유하며 2만5440건으로 조사됐다. 거래금액은 552억 디르함으로 전년 동기 445억 디르함과 비교해 24% 늘어났다.1분기 기존 주택의 판매는 2만34건으로 전체 거래금액은 875억 디르함으로 집계됐다. 거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 거래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 각각 증가했다.부동산 시장의 성과는 최종 구매자와 투자자 모두로부터 촉발된 강한 수요가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임대료가 상승하며 임대 대신에 구매하려는 욕구가 커지고 있다.아부다비의 부동산 시장과 두바이와 비슷하게 거래 건수와 거래 금액 모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1분기 거래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9%, 거래 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75% 각각 확대됐다.
-
▲ 나이지리아 관세청(Nigeria Customs Service) 로고나이지리아 관세청(Nigeria Customs Service)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매출액이 N1조7500억 나이라로 집계됐다. 목표치와 비교해 1065억 나이라 초과했다.2024년 1분기 매출액인 1조3500억 나이라와 비교해 29.96% 증가했다. 2025년 연간 목표액은 6조5800억 나이라로 설정했다.2025년 1월 매출액은 6478억8000만 나이라로 목표치를 18.12% 초과해 달성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65.77%가 늘어난 금액이다.2월 매출액은 5401억1000만 나이라, 3월 매출액은 5635억2000만 나이라 등으로 증가세는 이어졌다. 2월과 3월 모두 목표치를 상회했다.2025년 1분기 밀수품 단속을 벌여 298건을 적발해 77억 나이라의 세금을 부과했다. 2024년 4분기와 비교하면 78.41%, 2024년 1분기와 비교하면 19.7% 각각 증가했다.연방정부는 쌀, 옥수수, 수수 등과 같은 필수품에 대해서는 관세를 면제해 식량안보를 지원하고 있다. 2025년 1분기 동안 식품 가격이 12~18% 하락한 것도 이러한 조치 덕분이다.
-
▲ 프랑스 데이터보호 기관인 개인정보보호국(CNIL) 빌딩 [출처=홈페이지]프랑스 데이터보호 기관인 개인정보보호국(CNIL)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2500건 이상의 데이터 침해 사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4년 기록한 연간 사고 건수의 절반에 육박했다.2024년 데어터 유출 사건은 5629건이 발생해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많이 발생하기도 했지만 대규모로 일어나고 있어 우려가 큰 편이다.100만 명 이상의 개인에 대한 정보 유출이 초래된 사고가 40건으로 전년 20건에 비해 2배나 늘어났다. 주요 공격 대상은 슈퍼마켓 체인점인 오샹(Auchan), 알메리스(Almerys), 비아메디스(Viamedis) 등이다.정부는 200만 명 이상의 고객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은 반드시 2단계 인증시스템을 구축하라고 요구한다. 단순한 암호보다 더 신뢰성이 높기 때문이다.특히 2024년 발생한 데이터 유출 사건을 분석해보면 2단계 인증시스템을 도입했다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정부 차원에서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판단한 이유다.원격으로 보관된 데이터에 접급하려는 모든 직원, 서비스 제공자, 계약자는 전통적은 방식으로 로그인할 뿐 아니라 문자서비스(SMS)로 받은 코드와 같은 인증 수단을 추가로 사용해야 한다.개인정보보호국은 2024년 1만7772건의 민원을 접수했으며 전년 대비 8% 증가한 수치로 조사됐다. 1만5639건을 처리했지만 5700건은 수용하기 어려웠다.참고로 2단계 인증시스템(Two-factor authentication system)은 사용자가 로그인할 때 비밀번호 외에 추가로 생체인식 등과 같은 정보를 요구해 보안을 강화하는 방식이다.
-
▲ 프랑스 노동부(Ministry of Labor) 빌딩 [출처=위키피디아]프랑스 노동부(Ministry of Labor)에 따르먼 2025년 1분기 구인 등록자는 전분기 대비 8.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인도양에 위치한 해외 영토인 마요트(Mayotte)를 제외한 수치다.2025년 1분기 구인 등록자는 340만 명으로 전분기 대비 27만3000명이 늘어났다. 2008년 3.9%를 기룩한 이후 분기 기분으로 가장 큰 폭이다.아무런 구인 활동을 진행하지 않는 카테고리 A, 1개월에 78시간 이하로 일하는 카테고리 B, 1개월에 78시간 일하는 카데고리 C가 있다.1분기 동안 카테고리 A에 카테고리 B와 C를 포함하면 등록 구인자는 전분기 대비 4.5% 확대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6.4% 증가해 570만 명 이상이다.2025년 연초부터 법률에 따라 적극적연대급여(Revenue de Solidarité Active·RSA)를 받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구인 등록을 해야 하며 청년 실업자를 포함할 경우에 130만 명이 늘어났다.하지만 RSA 수급자인 8만 명은 구인 등록을 대기 중이라 이 숫자까지 포함하면 구인자는 더욱 증가한다. 정치적 혼란과 경제난으로 실업자가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구인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지 못하고 있다. 참고로 적극적연대급여(RSA)는 프랑스의 최저 생계 지원급 같은 복지이며 비유럽권 국적자의 경우 프랑스에서 최소 5년 이상 거주해야 신청 자격이 생긴다.
-
▲ 아일랜드 고용 중개업체인 아이리시잡스(IrishJobs) 홍보자료 [출처=홈페이지]아일랜드 고용 중개업체인 아이리시잡스(IrishJobs)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구인 일자리는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다. 하지만 고급 일자리인 정보기술(IT)와 과학 분야에서 고용이 크게 줄어들었다.지역별로 고용 현황을 분석해 보면 골웨이(Galway)에서 구인이 22% 증가했다. 골웨이는 서부에 위치한 항구도시로 국내 도시 중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다음으로 워터포드(Waterford)가 13%, 더블린(Dublin)이 3%로 각각 조사됐다. 특히 골웨이는 생산 운영자와 엔지니어, 유지 기술자, 간호사에 대한 수요가 높았다.아일랜드는 유럽연합(EU) 회원국으로 영국이 브렉시트(Brexit)로 EU에서 탈퇴한 이후 미국의 ICT와 제약회사가 연구개발 거점과 제조공장을 대규모로 건설한 국가다.2025년 1월 출범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관세전쟁을 벌이면서 아일랜드에 소재한 ICT와 제약회사는 무역의 불확실성이 커지며 투자를 주저하고 있다.2024년 기준 아일랜드 실업률은 4% 수준으로 7만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정도로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하지만 국내 경제는 글로벌 경제의 불확실성에 크게 영향을 받는다.
-
2025-07-172025년 7월17일 북중남미 경제동향은 미국, 캐나다, 브라질을 포함한다. 미국의 뮬류 관련 부동산에 투자하는 업체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하락했다.캐나다는 높은 인플레이션과 낮은 이자율로 저소득층이 고통을 받고 있는 대신에 고소득층은 투자 수익이 늘어나며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브라질은 미국 트럼프 정부가 추가 관세 50%를 부과하며 소고기 수출이 중단됐다. 2024년 기준 미국은 중국에 이어 2위 소고기 수출국이라 타격이 큰 편이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프로로지스(Prologis), 2025년 6월30일 마감 2분기 1주당 순이익은 US$ 0.6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7% 하락미국 물류 부동산업체인 프로로지스(Prologis)은 2025년 6월30일 마감 2분기 1주당 순이익은 US$ 0.61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3.7% 하락했라고 밝혔다.현재 이자율 4.5%에 58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다. 평균 투자기간은 5.4년이며 30억 달러 규모의 리볼링 신용을 유지하고 있다.현재 가용할 수 있는 유동성은 71억 달러이며 전체 부채의 평균 이자율은 3.2%다. BITDA 대비 부채는 5.1배로 전체 시장 유동성 대비 27.9%로 집계됐다.◇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2025년 1분기 고소득자와 저소득자의 차이(gap) 사상 최고치 기록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고소득자와 저소득자의 차이(gap)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 것으로 드러났다.상위 40%의 가처분 소득과 하위 40%의 가처분 소득 차이가 49퍼센트포인트(%p)로 집계됐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낮은 이자율이 청년과 저소득층의 구매력을 악화시켰다.고소득층은 투자로부터 얻은 수익이 증가한 반면 저소득층은 임금 하락으로 소득이 줄어들었다. 특히 하위 20%의 가처분 소득은 전년 동기 대비 3.2% 늘어나는데
-
▲ 이집트 헬스케어 그룹인 알라메다 헬스케어(Alameda Healthcare)의 이집트 마아디(Maadi)에 위치한 아스살람 국제 병원(As-Salam International Hospital)의 모습. [출처=알라메다 헬스케어 홈페이지]2025년 7월8일 중동 경제동향은 이집트, 사우디아라비아, 오만의 부동산과 통계를 포함한다. 영국 자산 컨설팅 기업인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산업 생산액은 US$ 1480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3년 동기간 대비 4.6% 증가했다. 오만 통계청(NCSI)에 따르면 2025년 1분기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율은 2.5%로 OMR 94억3000만리얄(US$ 245억2000만달러)로 집계됐다. 2024년 동기간 92억 리얄과 비교해 상승했다. ◇ EFG 헤르메스, 2025년 7월 이집트 헬스케어 그룹인 알라메다 헬스케어와 US$ 1억9000만달러 규모 투자 계약 체결이집트 투자은행인 EFG 헤르메스(EFG Hermes)에 따르면 2025년 7월 이집트 헬스케어 그룹인 알라메다 헬스케어(Alameda Healthcare)와 US$ 1억9000만달러 규모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영국 투자서비스 기업인 DPI(Development Partners International)를 통해 진행됐다. 해당 계약은 규제 승인이 필요해 2025년 3분기에 완료될 예정이다.이번 해외직접투자는 이집트 의료 헬스케어 산업 부문에 대한 투자 중 최대 규모로 조사됐다. 알라메다의 자본금을 늘려 이집트와 걸프만협력회의(GCC) 지역의 운영 성장을 도울 것으로 판단된다. ◇ 나이트 프랭크, 2024년 상반기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산업 생산액 US$ 1480억 달러로 집계영국 자산 컨설팅 기업인 나이트 프랭크(Knight Frank)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사우디아라비아 건설 산업 생산액은 US$ 1480억 달러로 집계됐다. 202
1
2
3
4
5
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