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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3▲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 협력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 투자 및 협업 활성화 유공 ‘대통령 표창‘ 을 수상했다.오뚜기는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장기간에 걸쳐 다양한 지역상생 협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대표적인 활동으로 2022 년부터 ‘한국농업 상생발전 프로젝트‘ 를 추진하며 전국 각지의 지역 농가와 협력해 △국산 농산물 사용 확대 △계약재배 활성화 △국산 종자 사용 등 다양한 상생 과제를 실천해왔다.이를 위해 오뚜기는 본사 및 관계사로 구성된 태스크포스팀(TFT) 을 운영하며 논산, 이천, 김천, 창녕, 청송, 제주, 울릉도, 전북 등 전국 각지의 농가와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그 결과 자두, 딸기, 마늘, 쌀, 사과, 비트, 대파 등 국산 농산물을 활용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2024년 한 해에만 총 7종의 신제품에 국산 농산물 114톤(t)을 활용했다.대표 제품으로는 △청송사과 과육을 사용한 ‘Light Sugar 사과쨈‘ △청송사과와 논산딸기를 활용한 ‘달콤함에 빠진 붕어빵 2종(애플파이·딸기크림)’ △울릉도 특산품 늙은 호박으로 만든 ‘오즈키친 울릉도 호박죽‘ △국산 대파를 넣은 ‘국물요리 2종(서울식 차돌대파육개장·제주식 흑돼지김치찌개 )’ △국산 양배추로 만든 ‘한컵 코울슬로‘ 등이 있다.아울러 2025년 인구소멸 위기지역인 경상북도 영양군과 지역상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 특산물인 영양고추를 활용한 ‘더핫(THE HOT) 열라면‘ 을 출시하며 지역 협업을 한층 강화했다.제품 패키지 전면에는 영양군 지역 로고(Hot 영양)와 영양고추 사용 사실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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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7▲ ㈜오뚜기, 제주의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제주똣똣라면’ 전국 확대 출시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 대표 라면 맛집 '금악 똣똣라면'을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제주똣똣라면'을 전국 단위로 확대 출시했다.오뚜기 '제주똣똣라면'은 진라면 매운맛에 금악 똣똣라면의 비법 양념장을 더해 얼큰하고 진한 국물맛을 완성하고 고기를 오래 끓인 듯한 묵직한 감칠맛을 뜻하는 제주 특유의'베지근한 맛'을 구현했다.또한 프리미엄 제주 특산물을 푸짐하게 사용했다. 큼직한 제주 대정마늘 블록을 넣어 국물의 풍미를 한층 깊게 하고 푸짐한 돼지고기와 대파 건더기로 풍성한 식감을 살렸다.지역과 상생 가치도 강조했다. 전국 마늘 주산지인 제주 대정읍에서 생산한 마늘을 건조·가공한'제주마농 블록' 을 사용하고 흑돼지를 포함한 제주산 돼지고기를 원료로 적용했다.특히 소비자 비선호 부위로 알려진 흑돼지 뒷다리살을 활용해 도내 양돈업계의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탰다. 기존에는 제주 기념품숍과 온라인에서만 한정 판매됐다. 이번 출시부터 범용 출시로 전환해 전국 할인점·체인슈퍼 등 다양한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 제주의 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제주똣똣라면’ 전국 확대 출시 [출처=오뚜기]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오뚜기몰 할인 이벤트와 함께 오뚜기라면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제품 구매 인증 시 추첨을 통해 제주 여행 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금악 똣똣라면' 은 제주도 금악리에 위치한 인기 라면 맛집으로 제주산 돼지고기와 대정마늘을 우려낸 깊은 국물과 넉넉한 건더기로 '제주의 똣똣함(따뜻함)’을 담은 한 그릇으로 사랑받고 있다.㈜오뚜기 관계자는 "제주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협업 라면으로 색다른 라면 경험과 지역 상생을 함께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협업과 한정판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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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오뚜기X숙성도 제주 로컬 협업 ‘오뚜기 라면’ 테마 한정 메뉴 운영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2025년 10월28일(화)부터 2026년 4월28일(화)까지제주 대표 숙성 흑돼지 브랜드 '숙성도'와 함께 '오뚜기 라면'을 주제로 한 특별 F&B 협업을 선보인다.이번 협업은 제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에게 신선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한정 컬래버레이션이다. 숙성도 제주 본점·중문점 2 곳에서 오뚜기 라면 & 제주식 멜젓소스 주제로 팝업스토어 전시를 하고 동기간 숙성도 전 매장에서 협업 메뉴 3종을 선보여 제품의 직접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협업 메뉴는 '진라면 나폴리탄', '제주 멜젓소스 덮밥', '흑돼지 짜슐랭' 3종이다. '진라면 나폴리탄' 은 진라면의 깊은 감칠맛에 토마토의 산미와 풍미를 더해 남녀노소 즐기기 좋은 퓨전 스타일로 구현했다.▲ 오뚜기X숙성도 제주 로컬 협업 ‘오뚜기 라면’ 테마 한정 메뉴 운영 [출처=오뚜기]'제주 멜젓소스 덮밥'은 제주산 멜젓의 짭조름한 풍미를 살려 라면·밥 어디에나 조화롭게 어울린다. '흑돼지 짜슐랭'은 숙성 흑돼지의 육즙과 불맛을 살린 특제 소스로 든든한 한 끼는 물론 여행 중 간편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한편 제주산 흑돼지를 전문적으로 숙성하는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숙성도'는 자체 숙성 노하우로 제주산 돼지고기의 깊은 맛과 풍미를 구현한 로컬 미식 전문점이다.▲ 오뚜기X숙성도 제주 로컬 협업 ‘오뚜기 라면’ 테마 한정 메뉴 운영 [출처=오뚜기]오뚜기 관계자는 "숙성도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새로운 식문화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현장에서 직접 제품을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 오뚜기 라면의 새로운 매력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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