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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PricewaterhouseCoopers, PwC) 로고 [출처={PwC]영국 런던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전문 서비스 네트워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ricewaterhouseCoopers, PwC)에 따르면 2025년 1~6월 중국 인수합병(M&A) 시장에서 공개된 거래 총액은 US$ 1700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5% 급증했다.PwC는 '2025년 중국 기업 M&A 시장 중간 리뷰와 전망'에 발표했다. 중국의 견조한 전략 투자에 따라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2025년 상반기 M&A 활동은 중국의 전략 투자자에 의한 현저한 증가로 총 20건의 초대형 M&A 거래가 성립해 전년 동기보다 크게 웃돌았다. 초대형 M&A는 1건당 거래액이 10억 달러 이상을 말한다.산업 분포에서 보면 하이테크, 토탈헬스케어, 공업분야가 초대형 M&A의 주요 분야가 되고 있다. 국가 전략 방향성이라고 호응하고 있다.또한 중국 기업에 의한 해외 M&A는 2025년 상반기에 회복의 조짐을 보였다. 기간 중 총 3건의 초대형 해외 M&A 거래가 성립됐으며 거래는 모두 유럽 시장에서 이루어졌다. 거래 금액은 전년 동기보다 증가했다.2025년 하반기(7~12월) 중국의 M&A 시장은 긍정적인 요인에 따라 계속 활발화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의 긍정적인 요인은 △A주 상장기업의 M&A를 통한 성장 모색 △긍정 요인에 따른 자본시장 평가액 상승 등이다.또한 △인공지능(AI)과 로봇기술의 추진에 따른 투자자의 과학기술업계에 대한 신뢰의 지속적인 증가 △매력적인 투자처로서 투자자로부터의 지속적인 인기 등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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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6▲ 프로 프리 포스트바이오틱스 &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에 따르면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사 일동헬스케어(대표 한정수·박하영)가 ‘지큐랩(gQlab) 시리즈’의 신제품 ‘지큐랩 프로 프리 포스트바이오틱스’와 ‘지큐랩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출시했다.‘지큐랩 시리즈는’ 건강에 좋은 효과를 주는 살아있는 균인 프로바이오틱스를 기반으로 일동제약그룹의 유산균 기술력을 반영한 다양한 원료를 제품 콘셉트에 맞게 배합·설계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다.신제품 ‘지큐랩 프로 프리 포스트바이오틱스’는 국내 최초의 ‘P·P·P 바이오틱스 솔루션’ 제품이다. 프로바이오틱스뿐 아니라 장 내 유익균의 증식과 활성화를 돕는 프리바이오틱스와 프로바이오틱스가 생성해내는 이로운 대사 산물인 포스트바이오틱스가 모두 기능성 원료로 함유돼 있다.이 제품은 장내 유익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 등과 같은 장 건강은 물론 피부 면역까지 고려한 이중 기능성 제품이다.일동제약그룹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3종과 피부 면역 관련 개별인정형 기능성 포스트바이오틱스 ‘RHT’가 들어 있다.또한 프로바이오틱스를 비롯한 기능성 원료들이 장까지 안전하게 도달할 수 있도록 4중 코팅 특허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스틱형 개별 포장을 채택해 휴대와 섭취 편의성을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다른 신제품 ‘지큐랩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는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포스트바이오틱스 ‘BBR’ △식후 혈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바나바잎추출물 △높은 혈압 감소 및 항산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코엔자임Q10 등 성인 건강 관리를 위한 기능성 원료가 함유돼 있다.‘지큐랩 올인원 케어 포스트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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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공개 가격을 기준으로 선웨이 헬스케어 홀딩스(Sunway Healthcare Holdings)의 시가총액은 RM167억6000만 링깃에 달한다.[출처=선웨이 헬스케어 홈페이지]말레이시아 CIMB증권(CIMB Securities)에 따르면 선웨이 헬스케어 홀딩스(Sunway Healthcare Holdings)가 2026년 3월18일 기업공개(IPO)를 통해 FBM(FTSE Bursa Malaysia) KLCI에 신규 편입될 예정이다.2026년 3월3일 브루사 말레이시아와 FTSE 러셀(FTSE Russell)은 선웨이 헬스케어 홀딩스가 FBM KLCI 및 FBM EMAS 샤리아(FBM EMAS Shariah) 항목에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밝혔다.기업공개 가격을 기준으로 선웨이 헬스케어의 시가총액은 RM167억6000만 링깃에 달한다. 이때 잠재적 KCL 비중은 0.5%로 추정된다.국내 식품가공업체 QL리소시즈(QL Resources)의 시가총액 134억 링깃을 넘는 수치다. QL리소시즈는 근래 KLCI를 구성하는 기업 중 가장 소규모로 편입됐다. 선웨이 헬스케어가 그 자리를 대체할 것이라고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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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 빌딩 [출처=위키피디아]캐나다 통계청(Statistics Canada)에 따르면 2025년 12월 실업률은 6.8%로 전월 6.5%에서 소폭 상승했다. 12월 동안 추가된 일자리는 8200개에 불과했다.온타리오주와 퀘벡주에서 일자리 창출이 부족해 실업률 상승을 해소하지 못했다. 통계청에서 정의하는 실업자는 일하고 싶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한 사람을 의미한다.따라서 일자리를 찾는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에 상승해 구인이 증가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실업률이 오르게 된다. 경제가 조금 호전되며 일자리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일자리를 찾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인력시장에 들어오고 있다.2025년 12월 증가한 일자리는 헬스케어, 사회보조 분야가 가장 많았으며 2만1000개에 달했다. 건설과 기타 서비스업도 개선됐는데 후자는 미용사부터 시작해 자동차 정비공까지 광범위한 영역을 커버한다.하지만 전문가, 과학자, 기술 서비스 영역은 1만8000개의 일자리를 없앴다. 숙박과 식품 서비스 산업에서도 일자리가 줄어들었다.2025년 12월 기준 1시간 평균임금은 전년 동월 대비 3.4% 상승하는데 그쳤다. 11월 3.6%와 비교하면 소폭 하락했다. 12월 기준 3개월 동안 추가된 일자리는 18만1000개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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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랍에미리트 경매회사인 TAGS(Trans Atlantic Gem Sales)의 직원의 모습. [출처=TAGS 홈페이지]2026년 3월4일 중동 경제동향은 아랍에미리트의 교통, 기업 경영, 광업 등을 포함한다. 아랍에미리트의 경제 회복과 관광객 수요 증가, 인프라시설 확장으로 국내 여행이 활발해지며 톨게이트 이용도 증가했다.최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폭격하면서 초래된 항공 대란과 아랍에미리트 내의 항공 지연으로 주요 일정이 조정됐다. 중동 사태를 전쟁이 장기화 조짐을 보임에 따라 더욱 악화될 것으로 전망된다.아랍에미리트 경매회사인 TAGS에 따르면 2026년 3월1일부터 3월6일까지 두바이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산 다이아몬드 경매는 3월9일부터 3월11일까지로 연기됐다. ◇ 아랍에미리트 살릭 컴퍼니(Salik Company), 2025 회계연도 총 매출 AED 31억 디르함 2024 회계연도 대비 35.1% 증가아랍에미리트 톨게이트 운영기업인 살릭 컴퍼니(Salik Company)에 따르면 2025 회계연도 총 매출은 AED 31억 디르함(US$ 84327만 달러)로 2024 회계연도 대비 35.1% 증가했다.2025 회계연도 4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26.3% 증가하며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조사됐다. 2025 회계연도 세수후 순수익은 15억5000만 디르함으로 2024 회계연도와 비교해 33.4% 상승했다.2025 회계연도 EBITDA는 21억4000만 디르함으로 2024 회계연도 대비 35.8% 증가하며 마진율은 69.2%로 긍정적으로 평가됐다.2025 회계연도 톨게이트 이용 건수는 8억5270만 건으로 2024 회계연도와 비교해 33.6% 상승했다. 2025 회계연도 4분기 이용 건수는 2억2430만 건으로 2024 회계연도 4분기 대비 22% 증가했다.◇ UAE 2포인트제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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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인도 Vitafoods India 2026에 참가 [출처=일동바이오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반오현)가 국제 헬스케어 식품 박람회인 ‘2026 비타푸드 인도(Vitafoods India)’에 참가해 자사의 기능성 소재를 알리고 사업 기회를 모색했다.2026년 행사는 2월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인도 뭄바이에서 개최됐다. 건강기능식품을 비롯한 헬스케어 분야에서 사업 활동을 벌이고 있는 전 세계 40여 개국의 200개 이상 기업 및 단체 등이 참여했다.주최 측에 따르면 뭄바이는 인도 정부의 헬스케어 및 웰니스 산업 육성 기조에 따라 아시아, 중동, 유럽 등지 기업의 시장 진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행사 기간 동안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사가 보유한 기능성 소재와 더불어 4중 코팅 가공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 및 포스트바이오틱스(postbiotics) 분야의 사업 역량을 부각했다.또한 현지 파트너 및 원료·완제 기업을 상대로 협력 강화와 거래선 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다수의 글로벌 업체와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하며 협력사 발굴과 사업 제휴 등을 타진했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5000종 이상의 균주 데이터와 원천 기술 등 프로바이오틱스 분야의 연구개발(R&D) 경쟁력과 동종 업계 최고 수준의 제조 인프라를 토대로 다양한 기능성 소재를 선보이고 위탁개발생산(CDMO), 제조업자개발생산(ODM) 등을 활용한 글로벌 사업 전략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회사가 보유한 20여 종의 미국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원료와 할랄(HALAL) 및 코셔(Kosher) 인증 원료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가 주목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장 건강과 면역 분야 외에도 체지방·콜레스테롤 관리와 같은 대사 건강 영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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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4▲ 일동제약그룹 본사 전경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제약그룹(회장 윤웅섭)에 따르면 종합 헬스케어 사업 계열 회사인 일동생활건강(대표 한정수·박하영)이 법인 명칭을 '일동헬스케어'로 변경하고 새롭게 거듭난다.새 사명인 일동헬스케어는 건강 증진 및 관리 분야에서 쌓아 온 일동제약그룹의 기업 이미지와 정체성을 계승하고 사업 영역, 지향점 등을 직관적이고 현대적으로 나타낸 이름이다.회사 측은 컨슈머 헬스케어 시장에서 영위해 온 기존 사업에 더해 다양한 갈래로 다각화 및 세분화를 추진하고 차별화된 아이템을 선보일 수 있는 확장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일동헬스케어 CI 로고 [출처=일동제약그룹]일동헬스케어는 2007년 설립한 이후 건강기능식품, 건강보조식품 등의 개발 및 판매를 비롯해 알칼리 이온수기 렌탈 서비스 등 건강과 생활 분야에서 다양한 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또한 △종합 건강기능식품 ‘마이니’ △프로바이오틱스 ‘비오비타’ · ‘지큐랩’ △기능성화장품 ‘퍼스트랩’ △스포츠 뉴트리션 ‘아로엑스’ 등과 같은 컨슈머 헬스케어 브랜드를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일동헬스케어 관계자는 “일동제약그룹의 철학을 이어 사람들의 건강한 일상과 행복한 미래를 위해 함께 동행하는 ‘헬스케어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매진할 방침이다”고 밝혔다.이어 “소비자들의 일상과 생애 주기 전반에 걸쳐 유용하고 가치 있는 사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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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LG CNS,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식(왼쪽부터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과 LG CNS CEO 현신균 사장) [출처=LG CNS]AX 전문기업 LG CNS(대표 현신균)에 따르면 2026년 1월14일(수) 경기도 성남시 판교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차바이오텍과 100억 원 규모 지분 투자 및 AX·DX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LG CNS CEO 현신균 사장과 차바이오그룹 차원태 부회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함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차바이오그룹의 지주회사 격인 차바이오텍에 지분 투자를 단행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와 플랫폼 구축을 추진한다.차바이오그룹은 병원, 제약, 바이오 연구, 의료 서비스를 아우르는 종합 바이오·헬스케어 그룹이다. 차바이오텍을 중심으로 차AI헬스케어, CMG제약, 차백신연구소, 차헬스케어, 차메디텍 등 의료·바이오 계열사를 두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싱가포르·호주·일본 등 해외에서도 병원과 의료 사업을 운영 중이다.이번 투자를 통해 LG CNS는 차바이오그룹과 정기 협의체를 구성하고 주요 AX·DX 사업을 진행한다. 단기적으로는 그룹 내 클라우드 인프라 전환과 함께 데이터를 통합하는 스마트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치료제 생산 시설 인프라를 AI 기반으로 고도화해 생산 공정도 최적화할 계획이다.중장기적으로는 차바이오그룹의 전략 사업인 특화 AI 모델 기반 ‘커넥티드 헬스케어 서비스’를 공동 사업화한다. 병원, 주거 공간, 웨어러블 기기 등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건강·생활 데이터를 헬스케어에 특화된 AI가 분석해 건강 위험 신호가 포착될 경우 의료진 연결, 진료 안내, 응급 대응까지 후속 조치를 자동으로 연계하는 서비스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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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일동제약 공동대표 이재준 사장 [출처=일동제약]일동제약에 따르면 2026년 1월5일(월) 임시 이사회를 열고 이재준 사장(사진)을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이재준 사장은 기존 윤웅섭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 체제를 이루어 2026년부터 일동제약을 함께 이끌어 가게 됐다.공동 대표 체제 전환과 관련해 일동제약 측은 기존의 사업 토대에 연구개발(R&D) 및 글로벌 분야와 관련한 전문성을 더하고 균형 잡힌 의사결정 구조를 갖추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뿐만 아니라 신약 프로젝트의 글로벌 상업화 추진을 통한 수익 창출 및 성장 동력 확보 등 회사 중장기 전략의 추진력을 높이고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신임 이재준 대표는 2022년 일동제약에 합류해 글로벌사업본부장으로서 △해외 전략 △해외 영업 △사업 개발(BD, business development) 등 글로벌 사업 분야를 담당한 바 있다.2024년부터는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올라 글로벌 분야는 물론 △영업·마케팅 △연구개발 △생산 등 일동제약의 주요 사업 부문 전반을 총괄해왔다.또한 △유노비아 △아이리드비엠에스 등 일동제약그룹의 R&D 계열사의 대표이사도 겸직하며 신약 연구개발 및 사업화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재준 대표는 의약품과 헬스케어 등 주력 사업 분야의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도모하는 한편 라이선싱 등 신약 관련 상업화를 통한 수익 실현과 먹거리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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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녹십자 본사 전경 [출처=GC녹십자]녹십자홀딩스(GC)에 따르면 2025년 12월5일(금) 베트남 하노이에 ‘GC&페니카 헬스케어 센터(GC&PHENIKAA Healthcare Center)’를 공식 개소했다.GC그룹과 베트남 페니카(Phenikaa) 그룹의 합작투자를 기반으로 설립된 건강검진센터로 한국의 인공지능(AI) 기반 정밀검진 모델을 베트남 의료 환경에 본격 도입하는 첫 사례다.이날 개소식에는 GC(녹십자홀딩스) 허용준 대표이사, 페니카 그룹 호 쑤언 낭(Ho Xuan Nang) 회장, 주베트남 대한민국 최영삼 대사, 하노이 보건청 응웬 딩 흥(Nguyen Dinh Hung) 부청장 등을 비롯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베트남 정부가 추진 중인 스마트 병원 및 디지털 의료 전환 정책과도 부합하는 이번 사업은 최근 정기검진 확대 정책과 함께 조기검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현지 상황 속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갖는다.GC&페니카 센터는 약 2시간 내 주요 암 14종과 30여 종의 생활습관질환을 분석할 수 있는 고효율 검진 모델을 갖췄다. GC가 개발한 의료정보시스템(HIS·LIS·PACS·EMR)을 기반으로 접수부터 검사, 영상 판독, 결과 제공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화했다.또한 RF 인식 팔찌를 활용한 Non-chart System을 도입해 내원객이 서류 없이도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센터에는 글로벌 AI 진단 솔루션이 폭넓게 적용돼 영상·검사 데이터를 정밀 분석하고 초기 이상 징후를 자동 탐지한다.미국 식품의약국(FDA) 및 유럽 CE 인증을 받은 기술도 포함돼 있어 전문의 판독을 보조하고 진단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이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경험하기 어려웠던 수준의 디지털 기반 정밀의료 서비스가 구현됐다는 평가다. 센터는 단순한 검진 기관을 넘어 한국의 의료 경험과 기술을 베트남 의료진에 전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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