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1
" 자살 방지"으로 검색하여,
2 건의 기사가 검색 되었습니다.
-
▲ 일본 어린이 가정청 청사 전경 [출처=위키피디아]일본 어린이가정청(こども家庭庁)에 따르면 2026년도 당초 예산의 '개산요구(概算要求)'로 자치단체가 협의회를 설치하기 위한 비용으로 1억8000만 엔의 예산을 편성했다. ,참고로 ‘개산요구(概算要求)’는 일본 각 부처·기관이 다음해 예산을 국회에 제출하기 위해 요구하는 ‘요구서(요청서)’를 의미한다. 보통 ‘요구서’와 함께 ‘요약(要約)’ 자료가 함께 공개된다.정부는 아동의 자살을 막기위해 정부나 학교, 아동상담소, 의료기관, 민간다체 등 지역마다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착수하기로 했다.2026년 4월 이후 자치단체가 연계 중심이 되어 협의회를 만들고 정보를 공유해야 하며 자살을 시도한 적 있는 아이들을 지켜나갈 예정이다.협의회는 2025년 6월 개정·시행된 자살 대책 기본법에 명기되어 있으며 도도부현이나 시읍면에 설치할 수 있다. 학교나 아동상담소, 의료기관, 자살 대책 활동 민간 단체 등의 적극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어린이가정청(こども家庭庁, Children and Families Agency)은 일본 행정기관의 하나로 2023년 4월1일 발족했다. 내각부나 후생노동성이 담당하고 있던 사무의 일원화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
2023-03-17경기도 수원시의 숙원사업 중 하나가 1954년부터 시내에 주둔 중인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을 화성시 화옹지구로 이전시키고 신도시를 건설하는 것이다. 2017년 국방부가 화옹지구를 단독 이전 예비후보지로 선정한 후 수원시와 화성시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화성시는 수원비행장의 이전을 반대하기 때문이다.2001년 화성군에서 화성시로 승격된 이후 병점·동탄·봉담 등에 대규모 아파트단지가 건설되며 인구가 몰리고 있다. 2000년 20만 명도 채 되지 않았던 인구가 20년만인 2020년 85만 명으로 4배 이상 늘어났다. 정보기술(IT)·반도체 관련 대기업의 공장이 들어서며 자족도시로 한 걸음씩 다가가는 중이다.대도시화된 동부와 한적한 농촌 풍경을 유지한 서부의 균형발전이 시급한 과제다. 6·1 지방선거에서 화성시장 후보자가 제시한 선거공약을 국가정보전략연구소(국정연)가 개발한 ‘오곡(五穀)밸리혁신(5G Valley Innovation)-선거공약’ 모델을 적용해 평가해 봤다.◇ 정치인 출신 시장의 일탈 행위 다수 발생역대 민선 화성군수·시장은 김일수·우호태·최영근·채인석·서철모·정명근이다. 민선1·2기 군수 김일수는 3대 경기도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씨랜드 청소년수련원 화재사고 관련 비리로 낙마했다. 2기 보궐 군수·3기 시장 우호태는 1대 화성군의원과 4대 경기도의원을 거쳐 시장에 당선됐다.3기 보궐·4기 최영근은 행정자치부·경기도 등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한 후 정치인으로 변신했다. 19·21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출마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5·6기 채인석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화성가족과성상담소·화성상공회의소 등에서 활동하며 정치적 기반을 구축했다.7기 서철모는 공군사관학교 출신으로 군에서 제대한 후 다양한 정치활동에 참여했다.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