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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수노 교육감 예비후보의 ‘제4호 공약’ 내용과 세부 실천 방안 [출처=후보캠프]서울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 류수노는 3월 13일 4호 공약으로 ‘포률리즘 공약이 아닌 실질적 구조 개혁 – 하이테크 기반 교육혁신 2.0‘을 선언했다. 지난 △2월 19일 1호 공약 △2월 25일 2호 공약 △3월 5일 3호 공약 발표에 이어 네 번째 교육 개혁 정책이다.2025년 6월 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인공지능(AI) 3강’을 국가 차원의 아젠다(Agenda)로 내세웠다. 2016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Industry 4.0)’ 시대가 선언된 이후 급격하게 진전된 AI 대전환(AI Transformation·AX)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류 후노는 가장 보수적인 교육이 AX의 거대 흐름(Mega Trend)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적극 수용해 촉진자(facilitator)가 돼야 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다.‘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 교실을 혁신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시작하는 ‘하이테크 기반 교육혁신 2.0’의 세부 정책을 살펴보자.류 후보의 ‘하이테그 기반 교육혁신 2.0’은 △서울런과 연계한 공교육 플랫폼 강화 △서울형 온라인 방송국 설립 △AI 기반 디지털 허브 구축 △교사 지원 AI 시스템 구현 △블렌디드 러닝(Blended Learning) 전면 도입 △플립 러닝(Flipped Learning) 확대 △AI 기반 러닝 강화 등으로 달성하겠다고 주장했다.첫째, 서울런과 연계한 공교육 플랫폼 강화는 단순 보충 학습의 단계를 넘어 공교육과 연계된 학습 플랫폼으로 고도화해야 한다는 의미다. 서울런은 도입 초기 우려와 달리 취약 계층 학생들에게 유용한 정책이기 때문에 공교육으로 통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둘째, 서울형 온라인 방송국 설립은 서울시교육청 산하에 ‘서울형 교육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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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벚꽃 시즌 일본 여행은 KB국민카드와 함께 준비하세요 홍보포스터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5월13일(수)까지 KB국민 유니온페이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기업, 비씨 제외) 대상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건당 1만 엔 이상 결제 시 15퍼센트(%) 즉시할인 행사를 진행한다.할인 한도는 1회 최대 2000엔이며 카드당 5회까지 제공된다. 일본 벚꽃 시즌을 맞아 여행 예약부터 현지 이용까지 다양한 할인과 적립 혜택 이벤트를 실시한다.KB Pay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전 등록 후 사용 가능하고 돈키호테, 빅카메라 등 일본 주요 가맹점 쿠폰도 함께 제공된다. KB국민 마스터 신용 및 체크카드 고객(기업, 비씨, 마에스트로 제외) 대상 일본 숙박과 쇼핑 혜택 행사도 마련했다.KB Pay 내 ‘라쿠텐트래블 최대 20% 즉시할인’, ‘일본 벚꽃여행 호텔예약 클룩 최대 28% 할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3월31일까지 사용 가능한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다.또한 3월31일까지 행사에 응모한 후 일본 돈키호테에서 1만5000엔 이상 결제하면 외화머니 2000엔을 페이백으로 제공한다.KB국민 트래블러스 체크카드 마스터 브랜드 고객 대상 MTR(Mastercard Travel Reward) 서비스도 3월31일까지 제공된다. 해당 서비스 등록 및 혜택 활성화 후 이용하면 빅카메라, 돈키호테, 한큐·한신 백화점에서 추가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3월22일까지 ‘Again! 해외이용 최대 100만 포인트리’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응모 후 해외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30만 원 이상 이용하면 이용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100만 포인트리를 받을 수 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 Pay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일본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예약과 현지 이용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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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3▲ KB국민카드, 올영세일 맞아 청구할인 프로모션 실시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6년 3월1일(일)부터 7일(토)까지 CJ올리브영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올영세일’을 맞아 전국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 생활 밀착형 소비 혜택을 강화하고 오프라인 매장 이용 고객의 체감 혜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개인 고객(체크카드 포함, The CJ카드, 기업카드 제외)이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약 1300여 개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마트, 역사 내 입점매장 등 일부 매장 제외)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청구할인은 올리브영 할인 쿠폰 적용 후 최종 결제금액을 기준으로 제공된다. 고객은 매장 할인과 KB국민카드 청구할인을 동시에 적용받을 수 있어 보다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특히 이번 프로모션은 기존 신용카드 중심에서 체크카드까지 혜택 대상을 확대해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등 다양한 고객층이 차별 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KB국민카드는 이번 행사가 올영세일 기간 중 오프라인 매장 방문 고객 확대와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또한 중소 K-뷰티 브랜드를 포함한 전 품목에 카드 혜택이 적용됨에 따라 우수 중소 브랜드의 소비자 접점 확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KB국민카드 관계자는 “올영세일 기간 동안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유통 파트너사와 협업해 고객의 일상 소비에 도움이 되는 생활밀착형 금융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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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6▲ 하나로 마트, 김장 대전 홍보포스터(2025년 김장하는날 행사를 기획해 농협하나로마트, 농협몰, 농협맛선 김장재료를 대폭 할인)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5년 12월10일까지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가 ‘김장대전’을 진행한다. 김장 재료와 김장용품을 최대 48퍼센트(%) 할인 판매한다.또한 12월7일(일)까지 ‘2025년 김장하는 날’행사를 기획해 농협 온라인몰 농협몰에서 최대 20%(2만 원 이내) 할인을 진행한다. 농협은 김장을 준비하는 소비자를 위해 각종 온·오프라인 할인행사를 마련했다.12월14일(일)까지 진행하는 농협맛선의 ‘김장대첩’에서는 △표준맛 △전라도맛 △경상도맛의 김치를 최대 17%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직접 내 손으로 담그는 김치를 원하는 고객은 절임배추와 양념으로 구성된 김장키트도 선택할 수 있다.한편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의 농정포커스 ‘2025년 소비자 김장 의향 및 주요 채소류 공급 전망’에 의하면 2025년 겨울 김치를 담근다는 비율은 전년(64.5%)보다 줄어든 62.3%에 그쳤다.반면 상품김치를 구입하겠다는 가구는 3명 중 1명(32.5%)으로 전년(29.5%)보다 늘었다. 편리함과 실속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워킹맘, 어르신 등 김장이 부담스러운 소비자가 간편하게 김치를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을 개발했다.농협의 농식품 구독플랫폼 ‘월간 농협맛선’은 김치구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구독 서비스를 통해 포기김치, 총각김치 등 본인이 원하는 종류의 김치를 월 1회 정기배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농협맛선, 김장 대첩 홍보포스터(2025년 김장하는날 행사를 기획해 농협하나로마트, 농협몰, 농협맛선 김장재료를 대폭 할인)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맛선은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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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21▲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오프라인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오프라인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오프라인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기존 모바일 앱 ‘하나원큐’에서만 이용 가능했던 △마이데이터 통합 조회 △맞춤형 금융 진단 △인공지능(AI) 자산관리 서비스 등을 손님들이 영업점 창구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특히 영업점 창구 상담 시 손님들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AI가 손님의 마이데이터 정보를 자동으로 분석·요약·진단한다.영업점 직원은 이를 바탕으로 손님에게 연령대별 맞춤형 상품과 금융 솔루션을 제안하는 등 보다 효율적인 상담이 이뤄진다.아울러 ‘오프라인 오픈뱅킹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은 타행 계좌의 잔액 및 거래 내역 조회뿐만 아니라 조회하고 1일 최대 1000만 원까지 출금이 가능해져 다른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간편한 금융 업무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다.이번 대면 서비스 시행은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과 은행 영업점이 부족한 지역에 거주하는 손님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금융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포용 금융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하나은행은 2025년 12월19일(금)까지 마이데이터를 통해 자산을 최초로 연결하거나 재연결한 손님을 대상으로 ‘거울아 거울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이벤트 기간 동안 마이데이터를 통해 적금·주택 청약·IRP ·ISA 등 금융상품을 보유한 것으로 확인된 손님에게는 최대 5잔의 커피 쿠폰을 제공한다.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하나은행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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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0▲ NH콕서포터즈 4기, 사회공헌활동으로 6개월 여정 마무리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5년 11월10일(월) 농협상호금융(대표이사 여영현)이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협상호금융 대학생 홍보단 NH콕서포터즈 4기 해단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농협 임직원과 서포터즈들이 참석해 지난 반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NH콕서포터즈는 2025년 5월 전국 50명의 대학생을 선발해 NH콕뱅크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 발굴, 디지털금융 취약계층 지원 오프라인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농협 상호금융의 이미지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해단식을 마친 서포터즈는 중림종합사회복지관으로 이동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하고 농협 간편식품 세트를 전달해 농협의 나눔을 실천했다.여영현 대표이사는 “지난 6개월간 뜨거운 열정으로 농협상호금융을 알리는데 앞장선 NH콕서포터즈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포터즈의 역할은 끝났지만 우리 농업·농촌을 아끼는 마음을 잊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훌륭한 청년들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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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11월 1일 한우 먹는 날 맞아 전국 한우 할인행사 개최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축산경제대표이사 안병우)에 따르면 2025년 11월1일(토) '한우 먹는 날'을 맞아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공동으로 「소(牛)프라이즈 대한민국 한우세일」 할인행사를 개최한다.10월31일(금)부터 11월2일(일)까지 3일간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와 유통계열사 판매장 661개소에서 1+등급 한우(100그램(g))를 △등심 9070원 △양지 4270원 △불고기·국거리 3030원, 1등급 한우(100g 기준)는 △등심 7950원 △양지 4040원 △불고기·국거리 2980원에 판매한다. 행사 참여매장은 농협경제지주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또한 농협이 운영하는 축산물 전문 온라인쇼핑몰 농협라이블리에서도 10월28일(화)부터 11월10일(월)까지 14일간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금액으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농협경제지주 안병우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우리 한우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한우산업 경쟁력 강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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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4▲ iM뱅크-네이버페이,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출처=iM뱅크]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에 따르면 2025년 10월14일(화) 대구광역시 수성구 수성동 본점에서 네이버페이(이하 Npay, 대표이사 박상진)와 소상공인 결제 및 지역화폐 디지털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본 협약은 양사의 영업, 기술 등을 상호 활용해 iM뱅크(아이엠뱅크)와 Npay의 협업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확대하기 위해 진행됐다.‘Npay 커넥트’를 활용한 개방형 간편 결제 인프라 확대, 대구로페이 및 포항사랑카드 연계를 통한 지역 화폐의 모바일화 확산, 대학교 결제 서비스 협업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먼저 대구·경북을 비롯한 전국 오프라인 가맹점에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 설치를 통한 간편한 결제를 제공한다.‘커넥트’는 카드 결제와 Npay 간편결제뿐만 아니라 QR·바코드 및 얼굴 인식 결제, 삼성페이·애플페이 등 간편결제를 포함한 모든 결제 수단 사용이 가능하다.Npay 커넥트는 결제 이외에도 리뷰 작성, 쿠폰 발급, 포인트 적립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등 고객들의 매장 방문 경험을 확장한다.전용 포스가 없어도 기존 포스와 연동해 활용할 수 있으며 데이터 기반 고객 맞춤형 혜택 제공 등의 타켓 마케팅, 고객관리(CRM) 기능까지 지원해 고객 관리와 마케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점포 내 Npay 커넥트를 사용하고 싶은 소상공인은 iM뱅크(아이엠뱅크) 전국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가맹점 결제계좌를 타행에서 iM뱅크(아이엠뱅크)로 전환하는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iM뱅크(아이엠뱅크) 가맹점 결제계좌 이용 고객에게도 커넥트 단말기를 부담 없이 설치할 수 있도록 해 기존·신규 고객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대구·경북 지역의 가맹점주에게 더욱 편리할 것으로 기대되는 기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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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2▲ 수협중앙회 본사 전경 [출처=iNIS]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에 따르면 2025년 9월29일(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노량진수산시장을 찾아 수산물 유통 동향을 점검하고 시장 상인들로부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추진 중인 정부 비축 물량에 대한 공급 상황을 살피기 위한 것이다.노동진 회장은 비축수산물을 구매하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한 뒤 “명절을 전후해 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집중돼 가격 변화가 커지는 시기인 만큼 적기 공급을 통해 가격 안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수협중앙회는 갈치, 참조기 등 대중성 어종을 중심으로 전통시장, 마트, 도매시장 등에 2025년 설 명절(1만1300톤(t))보다 많은 1만3500t을 10월달까지 시중가 대비 최대 30퍼센트(%) 낮은 수준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이 밖에도 온·오프라인상에서 명절 성수품에 대한 대대적인 할인으로 수산물 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신세계·롯데 백화점 명절 특설매장을 통해 10월4일(토)까지 추석 맞이 굴비 등 수산물 선물세트를 염가에 판매한다.수협쇼핑에서는 10월12일(일)까지 △추석명절 선물 기획전 △민생선물세트 기획전을 열고 굴비, 전복, 갈치 등을 최대 46% 할인한다.아울러 10월7일(화)까지 해양수산부의 지원을 받아 ‘수산대전-추석 성수품 할인대전’을 통해 매주 1인당 1회에 20% 할인쿠폰(한도 2만 원)을 지원하는 행사도 연다.수도권 최대 수산물도매시장인 노량진수산시장에서도 10월1일(수)부터 5일(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노량진수산시장으로 어서오새우’ 자체 할인 행사가 동시에 열린다.온누리상품권 환급은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의 최대 30%(1인 2만 원 한도)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행사로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마련됐다.국내산 흰다리새우(1킬로그램(kg)/27미 이하)를 2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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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KB국민카드, 추석맞이 온오프라인 소비 분석 [출처=KB국민카드]KB국민카드(사장 김재관)에 따르면 2024년 추석 연휴를 앞둔 관련 업종의 소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온·오프라인 모두 연휴 시작 전 1주일부터 소비가 가장 크게 증가했다.2025년 어느 해보다 길게 이어지는 추석 연휴 전에도 명절 관련 업종의 매출이 크게 증가하기를 기대하며 2024년 추석 준비 모습을 살펴봤다. 1인 가구와 자녀를 둔 가구의 소비 품목도 함께 분석했다.추석 명절 연휴 시작 5~6주 전 매출액을 기준으로 주별 오프라인 유통 업종과 온라인 쇼핑몰의 식품 관련 매출액 증감을 분석한 결과다. 오프라인 업종은 농수축산물점, 슈퍼마켓, 반찬전문점, 백화점, 대형마트가 포함됐다.2024년 추석 소비는 연휴 시작 전 1주일 간 온라인은 48퍼센트(%), 2주전 구간에도 47%로 고르게 증가했다. 오프라인 유통 업종은 연휴 시작 전 1주일 간 22% 증가하면서 연휴 기간에도 31% 증가했다.모바일을 통한 선물하기 활성화로 온라인을 통한 상품권 구매도 연휴 시작 전 1주일간 152% 증가해 눈길을 끌었다.▲ KB국민카드, 추석맞이 온오프라인 소비 분석 [출처=KB국민카드]오프라인 주요 유통업종별로도 소비 양상을 살펴봤다. 추석 전 일주일과 연휴 기간에 매출액 증가율이 가장 높은 업종은 농수축산물점과 반찬 전문점으로 나타났다.농수축산물은 추석 일주일 전 기간 중 66%, 추석 연휴 기간에도 84% 증가했다. 반찬 전문점도 연휴 기간에 125% 증가했다.추석 전 2주간 온라인 쇼핑으로 구매한 식품류도 분석했다. 자녀를 둔 가구와 1인 가구로 나누어 구매 품목별 평상시(추석 명절 연휴 시작 전일 기준 5~6주 전)와 매출액 증감률에 차이가 있는지 살펴봤다.‘KB국민카드 부모 추정 머신 러닝 모델’과 ‘KB국민카드 세대 가족 수 추정 머신 러닝 모델’로 추정한 영유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등 미성년 자녀를 둔 가구와 1인 가구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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