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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국영농업회사 KazAgro에 따르면 농공단지의 발전을 위해 현대적인 디지털기술의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Atameken국립기업가회의소와 협력방안을 논의 중이다.양측은 정부의 디지털화 프로그램에 맞춰 농업단지에 대한 모든 국가적인 지원책을 통합할 단일 디지털 플랫폼을 만드는 데 우선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플랫폼 개설을 위해 농업의 입법 분석과 정교화, 시골 지역의 사업 시행에 대해 국가의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자동화 시스템 개발 등이 이루어진다.이러한 작업들은 향후 상호작용을 통해 농산물 생산자들의 작업을 단순화, 가속화시켜 더욱 효율적인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KazAgro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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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농업공사(MAPCO)에 따르면 농업 및 농산업 분야에 대한 외국과 국내의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에야와디(Ayeyarwady)구에 여러 농업단지 계획 중 첫번째를 건설한다.1200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건설은 2018년 11월까지 완성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미아웅미아(Myaungmya) 도시를 기반으로 하며 소규모지만 혁신적이다.MAPCO는 농업이 매우 전문화된 지역에 중소규모의 농업단지를 건설하는 것이며 농업기업의 활동도 지원하고 부가가치가 있는 제품의 국내생산을 촉진시킬 계획이다.현재 미얀마는 외국인의 소유권에 대해 엄격한 규정을 적용시켜 외국인 투자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하지만 점차 규정은 완화될 것이며 2016년 3월 하이브리드 종자의 생산 및 유통 등의 분야에서는 완전한 외국인 소유권이 허용됐다.▲미얀마 농업공사(MAPCO)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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