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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경제지주-고성군-거진농협, 고성군‘감자시루떡’상품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오른쪽 5번째), 함명준 고성군수(오른쪽 6번째), 김경수 거진농협 조합장(오른쪽 7번째))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3월10일(화) 농협경제지주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청에서 고성군, 거진농협과 함께 '고성군 농산물을 활용한 향토음식 상품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천일 농협경제지주 품목지원본부장, 함명준 고성군수, 김경수 거진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각 기관은 △감자시루떡 유통 품질 안정화 기술 개발 △상품화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제품 유통·판매·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특히 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소장 김정룡)는 감자시루떡의 표준 제조 매뉴얼을 수립하고 냉동과 해동 과정에서도 품질이 균일하게 유지되는 제품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향후 제품 개발이 완료되면 고성군과 협의를 거쳐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지정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이천일 품목지원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고성군 향토음식인 감자시루떡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첫 발걸음이 될 것이다”며 “농협은 다양한 향토 음식의 상품화를 통해 국산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고 농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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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9▲ 농협 및 군·조달청 관계자들이 동김제농협 샐러드 생산 공정을 살펴보고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3월6일(금) 전라북도 김제시 소재 동김제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군 급식 농산물 신규품목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2026년 4월부터 고품질 샐러드 채소 믹스를 군 급식에 본격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원물 입고부터 세척, 포장까지 모든 생산 공정에서 제품 구성과 선도를 확인하고 산지에서 장병 식탁으로 이어지는 공급망 구축 현황을 면밀히 점검했다.농협은 이번 공급이 신세대 군 장병 기호를 충족시키는 한편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장지윤 식품지원부장은 “이번 신규 품목 도입은 군 급식의 질적 성장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 농협은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고품질 농산물 공급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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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서울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 시상식(왼쪽부터 강성민 서진도농협 조합장, 박호연 신김포농협 조합장, 장춘집 김화농협 조합장, 박노대 음성농협 조합장, 조남엽 세도농협 조합장, 박기열 남원농협 조합장, 남정순 영주농협 조합장, 조호남 옥종농협 조합장, 박명종 성산일출봉농협 조합장,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구본권 아산원예농협 조합장, 최남휴 순천농협 조합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가 2026년 3월5일(목) 서울특별시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2025년 농업경제사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2026년 2회째를 맞은 「농업경제사업 대상」은 한 해 동안 경제사업 전반의 우수 성과를 거둔 농협을 발굴해 경제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농협은 △농가실익 제고 △경영비 절감 △생산성 향상 △경제사업 실적 등 4개 부문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낸 11개 농협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영예의 대상은 서진도농협(전남)이 차지했다. 서진도농협은 겨울대파와 겨울배추 공선출하회 조직을 통해 농산물 수급 안정을 도모하고 농작업 대행사업으로 고령 조합원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등 농가 실익을 높이는 데 앞장서 왔다. 특히 국산대파 신품종 ‘한가위’ 출시 과정에서 시범포 단지 조성으로 큰 기여를 한 바 있다.최우수상은 △신김포농협(경기) △김화농협(강원) △음성농협(충북) △세도농협(충남) △남원농협(전북) △영주농협(경북) △옥종농협(경남) △성산일출봉농협(제주) △아산원예농협(충남) △순천농협(전남)까지 10개 농협이 수상했다.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경제사업 추진에 힘써주신 임직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농협은 농업인의 실익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통해‘돈 버는 농업’을 구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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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레일리아 AMP 수석 경제학자 쉐인 올리버(Shane Oliver) [출처=AMP홈페이지]오스트레일리아 AMP 수석 경제학자 쉐인 올리버(Shane Oliver)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품목 대부분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2025년 4월2일 발표할 관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알루미늄, 철강, 의약품, 농산물, 구리 등 총 AU$ 239억 달러에 달한다. 미국과 무역 불균형이 가장 큰 10~15개국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된다.관세 전쟁으로 인한 불확실성을 가중시키고 있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생각이 생산 시설의 미국 복귀인지 수출을 위한 협상 강화 카드인지 불분명해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쉐인 올리버 박사는 오스트레일리아가 직접적인 관세 영향보다 다른 국가의 경기침체로 타격을 받는다고 주장했다. 또한 관세전쟁이 격화되면 글로벌 무역이 침체하게 된다고 진단했다.그리고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등 많은 국가가 경기 침체의 늪에 빠지게 된다. 결과적으로 오스트레일리아에 더 큰 악재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우려로 2026년 3월31일 ASX 200지수가 850억 달러 규모로 급락했다. 경기 침체 가능성은 몇 주 전 20%에서 35%로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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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2월20일(금) 경기도 양평 지평농협에서 개최한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에서 농협하나로마트 우수고객들과 함께 기념사진 촬영(장상우 농협경제지주 마트상품부장(두번째 줄 오른쪽 2번째)과 이종수 지평농협 조합장(두번째 줄 오른쪽 3번째))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 농협경제지주에 따르면 2026년 2월20일(금) 경기도 양평 지평농협에서 농협하나로마트 우수고객을 초청해 ‘전통 장(醬) 담그기’ 체험을 진행했다.이번 체험은 점차 사라져가는 장 담그기 문화를 계승하고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식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고객은 100퍼센트(%) 국산 콩으로 만든 메주를 활용해 장을 담갔고 이날 담근 장은 숙성 과정을 거쳐 연말에 간장과 된장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2월20일 경기도 양평 지평농협에서 개최한 '전통 장 담그기' 체험행사에 참여해 항아리에 소금물을 붓고 있다(장상우 농협경제지주 마트상품부장(왼쪽)과 이종수 지평농협 조합장(오른쪽)) [출처=농협경제지주]장상우 마트상품부장은 “장(醬)은 단순한 양념을 넘어 우리 민족의 정서와 건강이 담긴 뿌리다”며 “농협은 전통 식문화를 계승하는 파수꾼 역할은 물론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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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농협공판장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 '혼합1호' 선물세트를 살펴보고 있는 농협가락공판장 직원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산물 온라인 유통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을 출시했다.기존 도매시장은 물류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등 한계가 있었다. 이에 농림축산식품부는 2023년 11월 온라인도매시장을 설립했으며 이후 시공간 제약 없이 산지 조직과 소비지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유통경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농협공판장 전용상품은 △사과와 배로 구성된 ‘혼합1호’ △사과·배·감류로 구성된 ‘혼합2호’로 총 2종이다. 농협경제지주는 해당 상품에 사전 협상을 통한 가격과 물량을 확정하는 방식을 도입하고 1박스당 3000원을 산지에 지원해 농업인 판로 확대에 힘쓰고자 한다.박서홍 대표이사는 “농협공판장의 온라인도매시장 참여 확대를 통해 거래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유통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생산자는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공판장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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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농협경제지주, 1월29일(목) 농협 안산공판장에서 설 명절 농산물 수급상황 현장 점검 실시(왼쪽 첫번째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29일(목) 설 명절 대비 설 성수품 수급상황과 가격동향 점검에 나섰다.이날 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농협 안산공판장에서 사과·배 등 주요 성수품의 출하 물량과 경락 시세를 확인하며 현장 직원들과 간담회를 통해 안정적인 농산물 수급관리를 당부했다.한편 농협은 2026년 특화상품 발굴 등을 통해 공판사업 운영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특히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농산물 판매 확대에 앞장설 계획이다.정승일 산지도매본부장은 “국민에게 농산물을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는 것이 농협의 최우선 과제다”며“농업인과 소비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농산물 수급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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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29일 쪽방촌을 방문하여 주민에게 우리 농축산물 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출처=농협경제지주]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2026년 1월29일(목) 서울 용산구 동자동 소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 「새해맞이 우리 농축산물 나눔」을 진행했다.이번 지원은 농협경제지주와 (사)나눔축산운동본부가 설 명절을 맞아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울역쪽방상담소(소장 유호연), 애란원(부원장 최주옥), (사)인터넷꿈희망터(이사 최준희), 한빛맹아원(원장 류경화), 한국성폭력상담소 열림터(원장 조은희)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농협은 김치 800킬로그램(kg), 삼계탕 720인분, 우유 7200팩 등 총 2000만 원 상당의 우리 농축산물을 준비해 5개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농협경제지주, 1월29일(목) 서울 용산구 동자동 소재 서울역쪽방상담소에서「새해맞이 우리 농축산물 나눔」 진행[출처=농협경제지주]한편 농협경제지주는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농산물 20여톤을 지원했으며 2026년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꾸준한 나눔 행보를 지속할 계획이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나눔이 쪽방촌 주민들에게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농협은 농심천심의 가치를 바탕으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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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경제지주, 우리 농산물 나눔으로 범농협 릴레이 사회공헌 동참 [출처=농협경제지주]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농업경제대표이사 박서홍)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송죽원’을 방문해 우리 농산물 등 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나눔은 범농협 계열사가 함께 참여하는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현장을 찾은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신학기를 앞둔 아동들에게 학용품 세트와 제철과일 꾸러미를 전달하며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농협경제지주는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해온 정체성을 바탕으로 △우리 농산물 나눔 △농촌 생활서비스 공백 지원 △재난지역 긴급구호 △급식 배식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정된 환경에서 자라는 것이 우리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일이다”며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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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9▲ 농협중앙회 본관 전경 [출처=농협중앙회]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에 따르면 2026년 1월29일(목) 정부의 농정 대전환 정책에 적극 동참해 분역의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중정 추진 과제는 농산물 유통구조 개혁, 스마트농업 확산, 청년 농업인 육성,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확대 등으로 선정했으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정부의 농정 대전환은 2025년 9월 확정된 새 정부 국정과제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업무보고를 통해 발표된 5대 중점과제다.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여는 핵심 정책이다.이에 농협중앙회는 2026년 1월13일(화)발표한 개혁방안의 후속 조치로 정부 정책과 범농협 중점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든든한 농정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농업·농촌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농협,「정부 농정 대전환 정책」연계 추진... 농협 추진과제 [출처=농협중앙회]◇ 범농협 주요 추진계획① 국가 전략산업으로서의 농업 육성농협은 국민 먹거리를 지키는 국가 전략산업으로서 농업 육성을 위해 △적정 쌀값 유지를 위한 수급관리 역할 강화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아침밥 먹기 등)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량 확대를 중점 추진한다.이를 위해 벼 매입자금을 지속 지원하고 2024년부터 추진해 온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정착시키는 한편 농협공판장의 온라인 도매시장 거래액을 2030년까지 2000억 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② K-푸드+ 글로벌 진출 확대 및 스마트농업 가속K-푸드+ 글로벌 진출과 농업․농촌의 스마트화를 위해 △해외 수요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 △신규 유통망 개척 △중소농 중심 보급형 스마트팜 확대를 추진한다.이에 수출국 다변화와 전국 단위 수출조직 육성을 통해 수출 역량을 강화하고 농협 생산자조직을 중심으로 2026년 말까지 보급형 스마트팜 2000호를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③ 국가 책임 강화와 청년 농업 인재 양성농정 대전환과 청년농 육성을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 품목 확대 및 제도 개선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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