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일본 JTI(Japan Tobacco International), 필리핀 바탕가스 말바르 지역 담배 공정 시설에 P21억 페소 투자
동남아시아 내 첫 DIET(Dry Ice Expanded Tobacco) 공장 부분에 대략 19억 페소 투자
▲ 일본 담배 제조업체 JTI(Japan Tobacco International)의 홍보 이미지[출처=JTI 홈페이지]
일본 담배 제조업체 JTI(Japan Tobacco International)에 따르면 필리핀 바탕가스 말바르 지역 담배 제조시설에 대해 P21억 페소를 투자했다.
JTI 아시아 매뉴팩처링(JTI Asia Manufacturing Corp.)은 기존 말바르 시설의 생산능력에 따라 이번 프로젝트의 주둔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동남아시아 내 첫 DIET(Dry Ice Expanded Tobacco) 공장 부분에 대략 19억 페소를 투자했다. 공장 규모는 생산 구역과 사무실을 포함해 2006제곱미터(㎡)에 달한다.
DIET는 담배 조질 및 혼합 과정 이전 이산화탄소를 사용해 담배를 팽창시키는 제조기술을 의미한다. JTI는 방글라데시와 일본에서 DIET 시설을 운영 중이다.
나머지 1억7700만 페소는 2026년 7월부터 가동한 기체제어(CA, Controlled Atmosphere) 공정 시설 확장에 투입됐다.
향후 말바르 시설은 국내 시장 및 해외 22개국으로의 수출을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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