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코카콜라(Coca-Cola), 남아공 수자원 부문 협회들과 R 5억 랜드 수자원 인프라시설 투자 협업 체결
국내 수자원 인프라시설의 운영을 유지하기 위한 목적
▲ 식음료 제조기업인 코카콜라 HBC(Coca-Cola HBC) 로고. [출처=위키피디아]
미국 식음료 제조기업인 코카콜라(Coca-Cola)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 수자원 부문 협회들과 R 5억 랜드 규모의 수자원 인프라시설 투자 협업을 체결했다.
국내 수자원 인프라시설의 운영을 유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남아공 수자원 파이프의 누수로 인한 물 손실은 47%에 달한다.
NRW(South Africa Non-Revenue Water Mechanism)는 공공 민간 협업으로 공공 개발 기관 5곳과 민간 부문 기관 2곳의 펀딩을 포함한다. 2026년부터 2031년까지 민간 2억5000만 랜드, 공공 2억5000만 랜드로 총 5억 랜드를 투자할 계획이다.
공공 부문으로는 △정부 물 보건부(DWS) △랜드 워터 서비스(Rand Water Services) △시티 오브 츠와네(City of Tshwane) △하우텡 물 보안 플랫폼(Platform for a Water Secure Gauteng) △세계은행(WB)의 2030 수자원 그룹(2030 Water Resources Group)이다.
민간 부문으로는 △코카콜라 △글로벌 워터 챌린지(GWC)이다. 코카콜라는 코카콜라 음료 아프리카(CCBA)와 코카콜라 HBC(Coca-Cola HBC)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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