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신임 항만위원 양천규 및 김상정 선임
항만위원은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여
인천항만공사(사장 이경규)에 따르면 2026년 6월15일부터 2028년 6월14일까지 2년 동안 재임할 신임 항만위원에 인천항만물류협회 양천규 회장과 법무법인 선화 김상정 변호사가 선임했다.
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회는 공사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로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항만위원은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양천규 신임 항만위원은 씨제이대한통운(주)와 인천내항부두운영(주)에서 약 30년 이상 항만물류에 종사한 전문가로 인천항의 발전을 위해 생생한 제언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정 신임 항만위원은 건축법률 전문가로서, 내항재개발 사업,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건설 등 개발사업 추진에 있어 준법경영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인천항만공사 항만위원회는 공사의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최고 의결기구로 총 7명의 위원으로 구성된다. 항만위원은 공사 운영 전반에 대한 의사결정에 참여한다.
▲ 양천규 항만위원 [출처=인천항만공사] |
양천규 신임 항만위원은 씨제이대한통운(주)와 인천내항부두운영(주)에서 약 30년 이상 항만물류에 종사한 전문가로 인천항의 발전을 위해 생생한 제언을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 김상정 항만위원 [출처=인천항만공사] |
김상정 신임 항만위원은 건축법률 전문가로서, 내항재개발 사업, 신항 1-2단계 컨테이너 부두 건설 등 개발사업 추진에 있어 준법경영을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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