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아지오(Diageo), 2026년 4월1일부터 도매 가격 인상
환대업 전반에 걸쳐 고객과 상호 성장을 위한 투자 확대
민진규 대기자
2026-01-15

▲ 영국 세계 최대 주류업체인 디아지오(Diageo)가 판매하는 주류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영국 세계 최대 주류업체인 디아지오(Diageo)에 따르면 2026년 4월1일부터 도매 가격이 인상된다. 기네스 드라우트의 가격은 기존 대비 인삭폭이 5.2%로 4펜스가 오른다.

기본 품목인 스미노트는 13펜스가 인상된다. 하지만 데킬라 브랜드인 카사미고, 베일리, 기네스 0.0, 기네스 마이크로드라우트, 기네스 드라운트 등은 가격이 변하지 않는다.

기네스는 원가 상승으로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지만 고품질의 주류를 시장에 내놓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환대업 전반에 걸쳐 고객과 상호 성장을 위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참고로 디아지오 (Diageo)는 1997년 설립됐으며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 최대의 프리미엄 주류 회사다. 전 세계 180여 국가에 진출했다.

글로벌 상위 20개 프리미엄 브랜드 중 조니워커, 스미노프, 기네스, 베일리스, J&B, 캡틴모건, 텐커레이, 씨락스, 돈훌리우 등 9개를 보유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유럽 분류 내의 이전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