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미얀마 고무제조생산협회(MRPPA), 국제 고무가격의 반등으로 고무생산 재개
중국과 일본 등의 자동차 공급 증가로 인한 고무 수요 늘어
민서연 기자
2017-01-05 오후 4:11:06
미얀마 고무제조생산협회(MRPPA)에 따르면 국제 고무가격의 반등으로 일부 농부들은 고무생산을 재개한다. 2015년 국제 고무가격 하락으로 국내의 많은 고무생산자들이 영업을 중단했다.

하지만 2016년 1월 톤당 $US 1260달러에 판매되던 가격이 2016년 말에는 톤당 2230달러까지 치솟았다. 가격이 급등한 주요인은 2015년 10월부터 감소한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공급량과 수확하기 힘든 강우량, 중국과 일본 등의 자동차 공급증가로 인한 고무의 수요증가 등이다.


▲천연고무의 원재료인 고무나무의 수액채취 모습(출처 : allindiarub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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