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중앙은행, 2016/17년 상반기 농업은행에 100억 타카 지출
올해 회계연도 말까지 농업부문 신용 전년 대비 7% 늘릴 계획
김백건 수석기자
2017-02-02 오후 1:22:03
방글라데시 중앙은행의 자료에 따르면 현재 회계연도인 2016/17년 상반기 6개월동안 농업은행에 100억타카를 지출했다. 목표치의 56%에 도달했는데 전년도 53%에 비해 3% 늘어났다.

중앙은행은 올해 회계연도 말까지 농업부문의 신용을 전년 대비 7% 늘릴 계획이다. 농업과 농촌지역에 대한 대출액은 총 1640억 타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에 동참하고 있는 은행은 총 9개이며 외국은행도 3개나 된다. 2016년 7월~12월 동안 8개 국영은행이 460.7억 타카를 대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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