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 2018년 7월 밀 수출량 95만9960톤으로 집계
△2018/19년 수확 첫 달로 대부분 중동과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는 이스라엘로 10만3973톤
우크라이나 정부에 따르면 2018년 7월 밀 수출량은 95만9960톤으로 집계됐다. 2018/19년 수확 첫 달로 대부분 중동과 아시아 지역으로 수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국가별로 세부내역을 보면 이스라엘이 10만3973톤으로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로 등극했다. 필리핀으로 9만650톤, 이집트로 7만4957톤, 이탈리아로 6만3700톤 등이다.
아시아 국가로는 한국, 태국, 일본 등도 포함됐다. 우크라이나는 2018년 약 2450만톤의 밀을 수확했다. 2018/19 시즌 동안 1600만 톤의 밀을 수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19 시즌은 2018년 7월에 시작해 2019년 6월에 종료된다. 우크라이나는 세계 최대의 밀수출국가 중 하나이며 2017/18 시즌에 1720만 톤을 수출했다.
▲정부 청사(출처 : 위키피디아)
국가별로 세부내역을 보면 이스라엘이 10만3973톤으로 가장 많이 수출한 국가로 등극했다. 필리핀으로 9만650톤, 이집트로 7만4957톤, 이탈리아로 6만3700톤 등이다.
아시아 국가로는 한국, 태국, 일본 등도 포함됐다. 우크라이나는 2018년 약 2450만톤의 밀을 수확했다. 2018/19 시즌 동안 1600만 톤의 밀을 수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19 시즌은 2018년 7월에 시작해 2019년 6월에 종료된다. 우크라이나는 세계 최대의 밀수출국가 중 하나이며 2017/18 시즌에 1720만 톤을 수출했다.
▲정부 청사(출처 : 위키피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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