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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필리핀 상장 식품회사인 AgriNurture(AgriNurture Inc.)에 따르면 미국으로 코코넛 워터를 수출할 계획이다. 슈퍼마켓 체인점인 월마트에 납품하기로 합의했기 때문이다.필리핀에 거주하는 자국민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본격적으로 진출하는 것이다.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인 미국으로 진출하면서 코코넛 농민들도 소득이 증대할 것으로 전망된다.현재 국내에서 연간 150억 개의 코코넛이 생산되고 있다. 코코넛 4~5개를 활용해 1리터의 코코넛 워터를 만들 수 있어 최대 300만 리터의 생산가능성이 있는 셈이다.미국 수출업무는 유타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Cocojoy USA가 담당한다. 참고로 AgriNurture는 지난 20년 동안 코코넛 워터를 캔이나 종이팩에 포장해 수출해왔다.▲AgriNurture(AgriNurture Inc.)의 직원들(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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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식품회사 AgriNurture에 따르면 베트남의 비나푸드II(Vinafood II)와 연간 200만 톤의 쌀을 수입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명시하지 않았지만 지속적으로 수입을 추진할 계획이다.비나푸드II(Vinafood II)는 국영기업으로 베트남의 가장 큰 곡물수출업체 중 하나이다. 계약금액은 $US 10억 달러를 상회한다.AgriNurture는 2018년 8월 국가식품청(NFA)에 쌀 수입과 재고관리에 관한 제안서를 제출했다. 이번 베트남과의 계약도 이를 준수하기 위한 일환일 것으로 추정된다.AgriNurture는 매분기 50만 톤의 쌀을 수입해 품질에 따라 1kg당 P27페소나 32페소 수준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국가적으로 매일 3만2000톤의 쌀을 소비하는데 이는 2주일 분량의 재고에 해당된다.국가식품청(NFA)은 국민 전체가 60일 동안 소비할 수 있는 분량의 재고를 확보해야 하지만 예산 상의 이유 등으로 지키지 못하고 있다.결과적으로 국내 시중의 쌀 가격이 폭등해 서민들이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18년 8월 4주 동안 쌀 가격은 평균 43.86페소에서 47.12페소를 기록했다.▲AgriNurture 브랜드(출처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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