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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1▲ ㈜오뚜기 , 프리미엄 중식 메뉴 담은 ‘X.O. 만두’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대표이사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프리미엄 만두 브랜드 ‘X.O. 만두’의 신제품 X.O. 만두 ‘교자 동파육’, ‘딤섬 고기창펀’ 2종을 출시했다.최근 집에서도 전문점 수준의 메뉴를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가 커지는 가운데 오뚜기는 중식 대표 메뉴를 활용한 프리미엄 만두 신제품을 선보였다. X.O. 만두 시리즈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차별화된 중식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X.O. 딤섬 고기창펀’은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게 늘어나는 창펀 피에 100퍼센트(%) 국산 돼지고기를 가득 채워 풍부한 육즙과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기와 창펀의 맛을 한층 끌어올리는 특제 간장소스를 더해 조화로운 감칠맛을 완성했다. ‘X.O. 교자 동파육’ 역시 듬뿍 들어간 100% 국산 돼지고기에 짭쪼름한 양념을 더해 대표적인 중식 요리인 동파육의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 프리미엄 중식 메뉴 담은 ‘X.O. 만두’ [출처=오뚜기]전문점 수준의 딤섬을 간편하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제품 X.O. 만두 2종은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중식 대표 메뉴인 동파육과 창펀을 만두로 재해석해 집에서도 색다른 중식 메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프리미엄 만두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X.O.’ 시리즈만의 차별화된 맛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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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0▲ 오뚜기 버터쨈 2종 [출처=오뚜기]㈜오뚜기(대표이사 회장 함영준, 사장 황성만)에 따르면 딸기와 통팥앙금에 버터의 풍미를 더한 프리미엄 버터쨈 신제품 2종 '딸기버터쨈'과 '앙버터쨈'을 출시했다.이번 신제품은 버터를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진한 버터 풍미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과일 위주로 형성되어 있던 기존 쨈 시장에 '버터쨈'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제안하며 차별화된 맛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딸기버터쨈'은 상큼한 딸기에 고소하고 진한 버터 풍미를 더해 부드러운 맛을 구현했다. '앙버터쨈'은 달콤한 통팥앙금과 버터의 깊은 풍미를 조화롭게 담아 앙버터 특유의 맛을 담았다.▲ 오뚜기 버터쨈 2종 [출처=오뚜기]스콘, 와플, 소금빵 등 다양한 베이커리류와 잘 어울리며 최근 카페와 베이커리 전문점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딸기버터와 앙버터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버터쨈 2종은 공식 자사몰 '오뚜기몰'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오뚜기 관계자는 "딸기와 팥처럼 친숙한 재료에 버터의 풍미를 더해 버터쨈 하나만으로도 간편하면서도 이색적인 맛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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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6▲ 하나은행 본점 전경 [출처=하나은행]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에 따르면 2025년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은 총 48.4조 원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8.1조 원이 증가해 2025년 전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했다.금융감독원 통합 연금 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에 따르면 2025년 말 하나은행의 퇴직연금 적립금 총 48.4조 원 중 △IRP 3.8조 원 △확정기여형(DC) 2.3조 원 △확정급여형(DB) 2조 원 각각 증가했다. 하나은행은 손님 신뢰를 바탕으로 2023년과 2024년 全 금융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달성한 데 이어 2025년 全 은행권 퇴직연금 적립금 증가 1위를 기록하며 퇴직연금 1등 은행으로서의 위상을 재입증했다.이러한 성과는 손님 중심·현장 중심 기반의 지속적인 혁신으로 하나은행만의 차별화된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다.우선 하나은행은 업계 최초로 ‘퇴직연금 VIP 손님’을 위한 전문 상담센터인 ‘연금 더드림 라운지’를 서울·경기·대구·부산 등 전국 8개 주요 거점에 설치했다.2025년 8월부터 상담 전용 차량을 활용한 ‘움직이는 연금 더드림 라운지’ 운영을 시작해 원거리 소재 손님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또한 2025년 3월 금융권 최초로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를 출시한 데 이어 4월에는 은행권 최초로 ‘하나 MP 구독 서비스’를 선보이며 비대면 연금 자산 관리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왔다.특히 2025년12월 은행권 최초로 개인형 IRP를 보유한 손님의 연금 인출 목표에 맞춰 연금 인출 기간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확보할 수 있도록 AI가 포트폴리오를 제안하는 ‘AI 연금 투자 인출기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를 통해 손님이 연금 적립부터 수령까지 생애 주기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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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30▲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마이크로바이옴 바이오엑소좀 샴푸&컨디셔너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에 따르면 ‘닥터그루트’에서 인기 제품을 기존 판매 중인 용량 대비 소용량으로 구성한 체험 키트 5종을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닥터그루트는 전국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 프리미엄 더마 두피케어 브랜드이다. 이번 신제품은 더 많은 고객들이 닥터그루트의 효능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춘 ‘입문용’ 제품으로 기획됐다.이에 따라 두피와 모발 고민에 맞춰 세분화된 5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의 권장소비자가격이 4950원으로 균일하게 책정돼 진입장벽을 낮췄다.먼저 두피 장벽 강화를 돕는 ‘바이오엑소좀 샴푸&컨디셔너’는 두피 토탈 케어 제품으로 온 가족 사용이 추천되고 100시간 동안 뿌리 볼륨을 지속시켜 주는 ‘밀도케어 샴푸’는 여성 탈모 고객들을 위한 제품이다. (뿌리 볼륨 지속력 평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통가발 30개 대상 / 2023.02.22~2023.03.10 샴푸 단독 사용시)탈락 모발 수 71.4퍼센트(%) 감소 효과를 선사하는 스테디셀러 ‘집중케어 힘없는 모발용 샴푸’ 50밀리리터(ml)와 같은 라인의 ‘두피영양토닉’ 10ml를 함께 담은 기획 제품도 출시됐다.(탈락 모발 수 평가: 피앤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성인 32명 대상 / 2023.11.30~2023.12.22 샴푸 단독 사용 시)여기에 로즈마리 등 허브 성분 포뮬러가 건조한 두피에 수분을 공급해 건성 비듬 두피 가려움 개선을 돕는 ‘스칼프솔루션 가려운 두피용 샴푸’와 차원이 다른 강력한 개운함의 '유분 딥클렌징'으로 과다한 두피 유분을 91% 개선해주는 ‘스칼프솔루션 쿨멘솔 샴푸’도 만나볼 수 있다. (유분 딥클렌징: 피앤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35명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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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LG생활건강 비욘드·VDL [출처=LG생활건강]LG생활건강(대표이사 이선주)에 따르면 2025년 11월28일(금) 국내 대표 H&B스토어인 ‘올리브영’에서 주최하는 어워즈에서 3개 제품이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세부 제품은 △비욘드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 △VDL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 △VDL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 등이다.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비욘드’와 ‘VDL(브이디엘)’이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3개 부문을 석권하며 프리미엄 뷰티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올리브영 어워즈는 1년간 고객들의 구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부문별 우수 제품을 선정하는 프로모션이다. 실제 소비자의 선택 결과를 반영한 만큼 업계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중요 지표 중 하나다.클린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핸드케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의 ‘커버 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과 ‘커버 스테인 하이커버 쿠션’은 각각 베이스 부문 ‘MD’s Pick(엠디스 픽)’과 트렌드 부문 ‘Rising Star(라이징 스타)’로 선정됐다.비욘드의 ‘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2023년 올리브영 어워즈 핸드케어 부문 3위에서 2025년1위로 올라서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2005년 4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약 655만 개(누적 판매량 약 650만 개: 2005년 4월~2025년 10월 누계 판매량 기준)로 1분당 약 9개가 판매되는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다.클래식 핸드크림 딥 모이스처는 ‘포근한 살냄새’로 잘 알려진 은은하고 섬세한 파우더리 머스크향과 우수한 잔향 지속력으로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더불어 촉촉하면서도 끈적임 없는 산뜻한 사용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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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간 안내] '서울, 아시아 금융허브 도약 - 차별화와 인프라 구축 전략' 책 표지 [출처=iNIS]2025년 6월4일 출범한 이재명정부는 9월16일(화) 국무회의에서 확정 발표한 '이재명 정부 123대 국정과제'에 금융과 관련해 금융안정, 포용금융, 기술금융, 금융지원, 무역금융, 개발금융, 전환금융, 기후금융, ESG금융, 금융혁신 등 금융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포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7개 시·도별 '7대 공약, 15대 추진과제 역시 확정했다.이재명정부는 대한민국 금융 중심지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를 뉴욕·런던·홍콩과 견주는 아시아의 금융허브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우선 범정부 국제금융 유치단을 구성해 세계적인 금융 자본과 인재가 서울로 모이게 해 서울을 글로벌 금융, 핀테크, 빅테크가 융합하는 미래 금융의 중심지로 만들어가겠다는 목표를 설정했다.역동적이고 다양성과 창의성이 넘치는 대전환의 시대에 서울을 경제와 문화뿐 아니라 기술과 혁신, 금융 등에서 세계를 선도하는 서울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엠아이앤뉴스(대표 최치환)는 2012년 10월부터 국가정보전략연구소(소장 민진규)와 협력해 특별기획으로 공기업의 윤리경영(2012년) 및 ESG 경영(2022년, 2024년/2025년), 상장기업 ESG 경영(2024년/2025년)을 평가하고 있다. 국내 언론사 중 최초로 도입한 연재물로 국내외 전문가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공정한 평가를 위해 국회 국정감사·감사원 자료, 공시자료, 자체 빅데이터(Big Data) 등을 포함해 다양한 참고자료를 활용하고 있다.최근 평가 대상 기업의 협조를 얻어 내부 자료를 충분히 반영해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 평가 결과를 엠아이앤뉴스 홈페이지에 게재할뿐만 아니라 엠아이앤뉴스 출판국에서는 평가한 결과를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책으로 출간하기로 결정했다.이에 공기업 ESG 경영 평가, 상장기업 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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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 LA 오토쇼에 전시된 ‘크레이터’의 모습 [출처=현대자동차]현대자동차(회장 정의선)에 따르면 2025년 11월20일(목, 현지시각) 미국 LA 컨벤션 센터(Los Angele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25 LA 오토쇼(2025 Los Angeles Auto Show)’에서 ‘크레이터 콘셉트(CRATER Concept, 이하 크레이터)’를 글로벌 최초로 선보였다.고성능 세단 EV 아이오닉 6 N(IONIQ 6 N, 아이오닉 식스 엔)을 북미 시장에 공개했다. 크레이터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오프로드 아이덴티티와 차별화된 디테일을 적용한 콤팩트 SUV 콘셉트카다.XRT의 새로운 가능성과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현대자동차 오프로드 특화 트림 XRT의 진화한 디자인 방향성을 선보이는 콤팩트 오프로드 콘셉트카 ‘크레이터(CRATER)’가 세계 최초 공개됐다.현대차는 강인한 외관과 아웃도어 감성을 강조한 오프로드 특화 트림 XRT를 통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는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여 왔다.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 랜디 파커(Randy Parker) CEO는 “현대차는 모래, 눈 등 어떤 환경에서도 자신감 있게 주행하는 팰리세이드 XRT Pro 등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지형과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크레이터는 XRT의 향후 비전을 담은 콘셉트카다”고 밝혔다.◇ XRT의 진화한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담은 콤팩트 오프로드 콘셉트카 ‘크레이터’ 세계 최초 공개크레이터는 XRT의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콤팩트 오프로드 SUV 콘셉트카다. 아웃도어 감성과 스틸 소재의 강인함을 표현하는 외관 디자인 언어인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구현해 콤팩트한 차체에 대담한 실루엣을 담아냈다.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이상엽 부사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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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9▲ 독일 ‘K2025’에 참가한 LG화학의 전시 부스 [출처=LG화학]LG화학(대표이사 신학철 부회장)에 따르면 2025년 10월8일(수)부터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5’에 참가했다.‘화학이 이끄는 변화, 세상을 움직이는 힘(Chemistry Driven. Impact Ready)’을 테마로 차별화된 기술력이 담긴 고부가·친환경 소재 등을 소개하며 적극적인 고객 유치에 나서기 위한 목적이다.LG화학은 국내 화학 기업 중 최대 규모인 286평방미터(㎡, 약 87평) 부스에 고객 맞춤형으로 즉시 제공이 가능한 총 65여 종의 주력 제품을 전시하고 고객과 소통을 위한 9개의 전용 회의실과 비즈니스 라운지를 운영한다.또한 주요 산업·기술별 다양한 전시 존(Zone)을 구성해 고부가·친환경 제품들이 변화시키는 우리의 일상과 지속가능한 미래의 모습을 구현한다.모빌리티존은 LG화학의 고광택·고내열 고부가합성수지(ASA/ABS)가 적용돼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공급되고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리어(rear) 램프가 전시된다.초고중합도 폴리염화비닐(PVC)로 내열성과 유연성이 개선된 전기차 충전용 케이블, 우수한 절연성과 난연성으로 전기차 배터리팩에 적용되는 열폭주 지연 소재 등 다양한 첨단 솔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리빙존에서는 LG화학의 무광 소재(ABS)가 적용된 주방 가전제품 등이 전시된다. LG화학이 자체 개발한 무광 ABS는 고온에서의 인장성이 뛰어나며 별도의 도색 작업 없이 냉장고, 식기세척기 등의 외관뿐만 아니라 내부까지 고급스럽고 은은한 무광 효과를 구현한다.패키징존은 유니커블(UNIQABLE™)을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패키징 솔루션을 선보인다. LG화학의 유니커블은 기존의 복합 재질 포장 필름과 동등한 수준의 물성을 유지하면서도 단일 폴리에틸렌(PE) 소재로 재활용률을 높여 지속가능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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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카드, 일상 혜택에 중국 특화 서비스 더한 ‘Simple Platinum# Splendor Plus’ 출시 [출처=신한카드]신한카드(사장 박창훈)에 따르면 중국 국제 신용결제 브랜드 유니온페이(UnionPay)와 협업해 ‘신한카드 Simple Platinum# Splendor Plus(이하 스플랜더 플러스 신한카드)’를 출시했다.스플랜더 플러스 신한카드는 ‘신한카드 Simple Platinum#’이 제공하는 일상 속 혜택에 더해 다양한 중국 특화 혜택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먼저 중국 본토에서 이용한 금액의 1.8퍼센트(%)를 월 최대 600위안까지 캐시백해준다. 그리고 유니온페이의 중국 특화 서비스 플랫폼인 ‘SplendorPlus’를 통해 공항 라운지 무료 이용권, 상해 자기부상열차 및 특정 도시 지하철 요금 50% 할인, 중국 본토 내 메리어트 호텔 숙박 시 200위안 즉시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글로벌 여행 및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에서 500위안 이상 결제 시 최대 US$ 15달러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현지 고급 레스토랑 할인 혜택도 마련돼 있다. 향후 시즌별로 고객에게 최적화된 혜택을 지속 제공할 방침이다.그리고 국내외 가맹점 이용 시 기본적으로 1%를 캐시백해준다. 대형마트(홈플러스/이마트/롯데마트), 대중교통, 이동통신 요금 자동이체 거래 등 생활밀착 가맹점 이용 시에는 0.7%를 추가해 총 1.7%를 캐시백해준다.생활친화 가맹점 이용 시 제공하는 잔돈할인서비스(Coin-Save)도 쏠쏠하다. 편의점, 병원, 약국, 주요 커피 및 베이커리 업종에서 건당 2만 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미만 결제 금액을 할인받을 수 있어 소액 결제를 보다 알뜰하게 이용할 수 있다.문화생활 할인과 플래티넘 등급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탑재했다. 온라인 영화 예매 시 최대 3000원 할인과 서울랜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전국의 주요 중심가 지정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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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1▲ KT&G 세계 최대 면세박람회 ‘2025 TFWA World’ 참가 [출처=KT&G]KT&G(사장 방경만)에 따르면 2025년 9월29일(월)부터 10월2일(목, 현지시간)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박람회 ‘2025 TFWA World’에 참가했다.‘TFWA World’는 세계면세협회(Tax Free World Association)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면세 박람회로 KT&G는 글로벌 담배 제조기업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면세시장에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매년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KT&G는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존(Zone)을 운영하며 전 세계 초슬림 담배 판매 1위 브랜드인 ‘에쎄(ESSE)’를 비롯해 ‘레종(RAISON)’, ‘보헴(BOHEM)’ 등 주력 수출 브랜드들을 선보였다.또한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KT&G의 글로벌 사업 성과와 성장사를 알리고 차별화된 제품 라인업과 각 제품들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소개했다.▲ KT&G 세계 최대 면세박람회 ‘2025 TFWA World’ 참가 [출처=KT&G]한편 KT&G는 1995년 중국 면세시장에서 ‘88라이트’를 출시하며 면세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현재는 국내 공항 면세점을 비롯해 전 세계 170여 개 도시 400여 개 면세점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아시아 상위 공항 30곳 중 28곳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면세시장에서의 역량을 키워왔다.KT&G 관계자는 “이번 면세 박람회 참가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한 회사의 위상을 알리고 글로벌 파트너사들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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