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다쏘항공(Dassault Aviation), 유로드론(Eurodrone) 프로젝트가 혼란을 겪고 있어
유로드론은 유럽 연합 소속 다수 국가가 참여하는 정찰용 드론 개발 프로젝트
민진규 대기자
2026-07-02 오후 4:31:44

▲ 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엔 다쏘항공(Dassault Aviation)에 제조한 전투가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프랑스 항공기 제조업체엔 다쏘항공(Dassault Aviation)에 따르면 유로드론(Eurodrone) 프로젝트가 혼란을 겪고 있다.

다른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Airbus)가 다쏘항공의 컨소시엄 참여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분쟁은 다쏘항공이 수행해야 하는 업무가 재조정되며 줄어들어 초래됐다.

정부는 분쟁이 해결되지 이전에는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에서 제조된 부품의 구입을 연기할 방침이다. 다쏘항공은 에어버스가 컨소시엄에서 배제하는 이유를 공개하라고 요구했디.

유로드론은 유럽 연합 소속 다수 국가가 참여하는 정찰용 드론 개발 프로젝트다. 미국의 장거리 정찰 드론인 리퍼(Reaper)에 경쟁하기 위해 개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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