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2026년 5월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 설립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해외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 강화
▲ 오뚜기 본사 전경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5월15일 일본 도쿄에 현지 판매법인을 설립했다. 2026년 9 월 이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일본법인은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은 해외거점으로 일본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와 접점을 넓히고 해외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K- 푸드 열풍에 발맞춰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식품회사로서 오뚜기만의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일본 소비자가 보다 다양한 한국 식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제품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오뚜기는 일본 시장에서 라면류를 주력으로 K- 소스, 참기름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판매 확대도 중요하지만 정성으로 만든 오뚜기 제품을 일본 소비자들에게 전하고, K- 푸드의 먹는 즐거움까지 제공할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들과 폭넓은 소통에도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