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프리미엄 보양식 ‘능이 삼계탕’ 출시
최근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
▲ ㈜오뚜기, 프리미엄 보양식 ‘능이 삼계탕’ 출시 [출처=오뚜기]
㈜오뚜기(회장 함영준)에 따르면 2026년 5월29일 하절기를 맞아 프리미엄 보양식 신제품 '능이 삼계탕' 을 출시했다. 최근 건강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보양식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도 프리미엄 삼계탕을 간편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능이 삼계탕' 을 선보였다. '능이 삼계탕' 은 은은한 능이향이 어우러진 깊고 풍부한 풍미가 특징이다.
특히 닭의 신선한 맛과 식감을 살리기 위해 국산·국내산 냉장 닭만을 엄선해 사용했다. 마늘과 은행을 넣고 푹 고아내 깔끔하고 정갈한 국물 맛을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프리미엄 원재료의 품질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4050 소비자를 비롯해 건강식을 선호하는 중장년층,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고 싶은 직장인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별도의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건강식으로 제격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능이버섯의 풍미를 더해 깊은 맛의 삼계탕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원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보양식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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