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올버즈(Allbirds), 2026년 2분기까지 US$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해 뉴버드 AI(NewBird AI) 론칭
고성능 및 저지연 AI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확보해 고객의 시장 니즈를 충족하도록 장기 리스 계약 제공
민진규 대기자
2026-04-16

▲ 미국 신발 소매업체인 올버즈(Allbirds)의 신반 이미지 [출처=홈페이지]

미국 신발 소매업체인 올버즈(Allbirds)는 2026년 2분기까지 US$ 50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해 뉴버드 AI(NewBird AI) 사업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뉴버드 AI는 고성능 및 저지연 AI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확보해 고객의 시장 니즈를 충족하도록 장기 리스 계약을 제공한다는 프로젝트다.

2025년 3월 아메리칸 익스챈지 그룹(American Exchange Group)에 지식재삭권과 기타 자산을 3900만 달러에 매각했다. 지식재산권을 인수한 기업은 올버즈의 브랜드로 악세사리 사업을 진행 중이다.

올버즈는 한때 시장 가치개 40억 달러에 달했지만 매출액이 줄어들고 있다. 2022년 매출액은 2억9800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2025년 1억5200만 달러로 반토막 났다.

참고로 올버즈는 20215년 전직 프로 축구선수인 팀 브라운(Tim Brown)과 재생자원 전문가인 조이 즈윌린저(Joey Zwillinger)가 공동으로 창업했다.

플라스틱이나 기타 석유화학 제품이 아닌 천연 소재에 의존한 신발을 개발하기 위함이다. 초기에 친환경에 관심을 가진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었지만 한계에 봉착한 것으로 판단된다.
저작권자 © 엠아이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북중남미 분류 내의 이전기사